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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역사기록학회> 무용역사기록학 (SDDH)> 트라우마 치유를 위한 소매틱 익스피리언싱 (Somatic Experiencing®)의 신체적 함의 - 다미주 신경이론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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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치유를 위한 소매틱 익스피리언싱 (Somatic Experiencing®)의 신체적 함의 - 다미주 신경이론 중심으로 -

Somatic Implication of Somatic Experiencing® for Trauma Healing

이경희 ( Lee Kyunghee )
  • : 무용역사기록학회
  • : 무용역사기록학 (SDDH) 59권0호
  • : 연속간행물
  • : 2020년 12월
  • : 97-119(23pages)

DOI


목차

국문초록
Ⅰ. 서론
Ⅱ. 다미주 신경이론
Ⅲ. 소매틱 익스피리언싱 핵심 개념
Ⅳ.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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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몸의 감각을 통한 트라우마 치유기법인 소매틱 익스피리언싱(Somatic Experiencing®)을 이해하고, 인간이 감각 느낌을 알아차리는 과정에서 신경생리학적으로 어떻게 자율신경계와 연결되어 생존 반응을 하고, 정서적 방출을 하는지, 그리고 몸의 감각을 통해 트라우마를 어떻게 치유할 수 있는지에 대해 고찰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피터 레빈의 트라우마 치유의 핵심 개념인 야생동물의 생존 방어적 행동에 대해 알아보았으며, 이것을 바탕으로 신경생리학적 측면에서 논의하였다. 그 결과, 신경생리학적 기반으로 하는 소매틱 익스피리언싱의 신체적 함의를 도출할 수 있었다. 첫째, 트라우마는 기꺼이 경험될 수 있는 것이며, 삶의 자연스럽고 정상적인 일부임을 강조한다. 둘째, 트라우마 치유를 위해서는 뇌의 신피질 개입을 중요하게 다룬다. 신피질 개입을 통해 몸의 감각에 집중하게 하고, 3층 뇌 구조를 통합시킬 수 있다. 셋째, 우리의 정서적 반응과 사회적 관계와 밀접한 관계를 갖는 다미주 신경의 활성화는 안정화를 가져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 알 수 있었다.
This study aims to understand Somatic Experiencing® which is a trauma healing technique through the senses of the body, and how humans are neurophysiologically connected to the autonomic nervous system in the process of recognizing the senses and react to survival. I examine whether it has an emotional release and how the trauma can be healed through the senses of the body. To this end, I investigate the survival and defensive behavior of wild animals, which is the core concept of Peter Levin's trauma healing, and discuss in terms of neurophysiology. As a result, I identify the physical implications of somatic experience based on neurophysiology. First, trauma is something that can be experienced willingly and is a natural and normal part of life. Second, for trauma healing, the intervention of the brain's neocortex is important. Through neocortical intervention, it is possible to focus on the body sensations and integrate the three-layered brain structure. Third, activation of the vagus nerve, which is closely related to our emotional response and social relationship, plays an important role in bringing about stabi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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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정보

  • : 예체능분야  > 무용
  • : KCI등재
  • :
  • : 계간
  • : 2383-5214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2014-2020
  • :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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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립국악원 가피아스 컬렉션의 춤 영상자료 분석을 통한 1960년대 한국춤 존재 양상

저자 : 김연정 ( Kim Yeonjeong ) , 최해리 ( Choi Haeree )

발행기관 : 무용역사기록학회 간행물 : 무용역사기록학 (SDDH) 59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7-33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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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국립국악원 가피아스 컬렉션의 춤 영상자료를 분석하여 1960년대 한국춤의 존재 양상을 밝혀보고자 하였다. 1966년 5월에 한국을 방문한 미국 음악인류학자 로버트 가피아스(Robert Garfias)는 수개월간 체류하며 당시 한국의 전통공연예술을 사진 및 영상으로 기록하였다. 가피아스 컬렉션은 국립국악원이 2019년에 가피아스로부터 기증받은 1966년의 기록자료들로 구축되었다. 이 컬렉션에는 전통춤을 기록한 영상자료 14점을 포함하여 궁중악, 제례악, 정악, 민속악, 연희 등의 자료가 있다.
국립국악원으로부터 가피어스 컬렉션의 춤영상에 대한 '문헌해제'를 의뢰받았던 이 논문의 교신저자는 제1 저자를 연구보조로 하여 문헌 조사 및 전문가 면담을 실시하였다. 이를 통해 당시 연행자의 활동 배경과 활동 상황을 조사하였고, 영상분석을 통해 각 종목의 복식, 춤의 동작과 구성 양상을 연구하였다.
가피아스 컬렉션의 춤 영상자료는 궁중무용과 불교무용, 그리고 민속무용 세 분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궁중무용의 경우 1960년대는 체계적인 복원이 이루어지기 전의 것으로 현재 전승되고 있는 것보다 진행속도가 빠르며 창작적인 요소를 볼 수 있다. 불교무용의 경우는 지금 연행되고 있는 것과 거의 유사하게 진행되나 이 역시 진행속도가 빠르고 춤추는 이의 개성이 돋보인다. 민속무용의 경우는 현행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전통춤과 매우 다른 양상으로 전개되어 전통춤의 정립 과정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가져다준다. 가피아스 컬렉션은 작고한 춤 명인들의 1960년대 실연을 확인할 수 있으며, 1960년대 춤문화의 통찰이 가능하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2중국 조선족 장고춤의 시대적 변화양상과 안무특성 고찰

저자 : 박정화 ( Piao Zhenghua ) , 이미령 ( Li Meiling )

발행기관 : 무용역사기록학회 간행물 : 무용역사기록학 (SDDH) 59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5-73 (3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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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조선족 장고춤은 조선족에게 있어 상징적 의미가 있는 민족예술이며 조선족 문화의 결정체이다. 본 논문은 한민족의 전통문화인 장고춤이 중국이라는 새로운 환경에서 재맥락화 과정을 통해 중국 조선족 장고춤으로 정착 및 발전하는 과정을 고찰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중국 조선족 문화의 계승 및 발전의 토대에서 조선족 장고춤의 시대적 변화양상 및 안무특성을 살펴보았다.
첫째, 중국 조선족 문화의 계승과 발전 차원에서 조선족 무용가들은 민족무용의 발전의 길을 모색하며 중국의 새로운 시각과 새로운 사상에 기초하여 조선족 무용의 발굴, 정리 및 재창조 사업을 추구하였다. 둘째, 중국 조선족 장고춤은 각 시기별 조선족 무용의 변화와 발전된 시대상을 단계적으로 반영하며 발전하였다. 셋째, 조선족 장고춤의 예술적 특성은 무용수의 인체적인 미감(美感)을 강조하며, 무용수의 몸짓과 표현이 장고와 하나가 되어 음악과 함께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데 있다.
이 논문이 조선족 장고춤이 향후 한층 더 발전하는데 기여하기를 바라며, 또한 조선족 무용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3국내 무용 분야의 완벽주의 연구 동향과 과제

저자 : 오유진 ( Oh Yu-jin )

발행기관 : 무용역사기록학회 간행물 : 무용역사기록학 (SDDH) 59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75-96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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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국내 무용 분야의 완벽주의 연구 현황을 분석하여 향후 연구의 방향성을 논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술연구정보서비스(RISS)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ISS) 등의 학술검색 사이트를 검색하여 2009년부터 2020년 8월까지 출판된 전체 69편의 논문(학위논문 26편, 학술지 논문 43편)을 분석 대상으로 선정하였다. 연구는 발행기관, 발행연도, 연구대상, 연구방법, 완벽주의 개념, 연구 주제 관련 변인을 기준으로 범주화하였으며, 분석방법으로는 내용분석과 빈도분석을 사용하였으며, 다음과 같은 결과를 도출하였다.
첫째, 발행기관을 기준으로 논문을 분석한 결과, 학위논문은 전체 16개의 대학에서 연구가 수행되었으며, 학술지는 가장 많은 예체능계열 학회를 포함하여 국내 17개의 학술지에서 출판된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연도별로는 2000년대를 기점으로 지속적으로 연구되었으며, 석사학위에 비해 박사학위 논문이 상대적으로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연구대상을 기준으로 분석한 결과, 무용을 전공하는 고등교육 과정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행한 연구가 대다수로 연구대상 범위의 확장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연구방법을 기준으로 분석한 결과에서는 양적연구에 매우 편향된 것으로 나타나 다양한 연구방법과 연구 설계가 수행되는 것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다섯째, 완벽주의 개념을 기준으로 분석한 결과에서는 대다수의 연구가 다차원적 완벽주의 개념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국내 무용전공자를 대상으로 하는 척도 개발 연구의 필요성을 제기하였다. 여섯째, 연구 주제 관련 변인을 기준으로 완벽주의 연구 동향을 분석한 결과, 독립변인으로는 성격 변인, 매개변인은 대처 및 조절 변인, 종속변인으로는 긍정 정서 변인이 가장 많이 연구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완벽주의 성향과 관련하여 다양한 변인에 의한 영향을 검증할 수 있는 연구에 대한 필요성을 제언하였다. 이와 같은 연구결과를 종합하여 후속 연구에서는 무용학에서 수행되었던 편향된 연구 영역을 확장시켜 다양한 연구 주제 및 대상, 연구방법과 연구설계를 시도하는 학문적 노력이 필요하다. 그리고 완벽주의 성향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와 창의적인 접근에 의해 연구가 활성화되어야 함을 시사하고 있다.

4트라우마 치유를 위한 소매틱 익스피리언싱 (Somatic Experiencing®)의 신체적 함의 - 다미주 신경이론 중심으로 -

저자 : 이경희 ( Lee Kyunghee )

발행기관 : 무용역사기록학회 간행물 : 무용역사기록학 (SDDH) 59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97-119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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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몸의 감각을 통한 트라우마 치유기법인 소매틱 익스피리언싱(Somatic Experiencing®)을 이해하고, 인간이 감각 느낌을 알아차리는 과정에서 신경생리학적으로 어떻게 자율신경계와 연결되어 생존 반응을 하고, 정서적 방출을 하는지, 그리고 몸의 감각을 통해 트라우마를 어떻게 치유할 수 있는지에 대해 고찰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피터 레빈의 트라우마 치유의 핵심 개념인 야생동물의 생존 방어적 행동에 대해 알아보았으며, 이것을 바탕으로 신경생리학적 측면에서 논의하였다. 그 결과, 신경생리학적 기반으로 하는 소매틱 익스피리언싱의 신체적 함의를 도출할 수 있었다. 첫째, 트라우마는 기꺼이 경험될 수 있는 것이며, 삶의 자연스럽고 정상적인 일부임을 강조한다. 둘째, 트라우마 치유를 위해서는 뇌의 신피질 개입을 중요하게 다룬다. 신피질 개입을 통해 몸의 감각에 집중하게 하고, 3층 뇌 구조를 통합시킬 수 있다. 셋째, 우리의 정서적 반응과 사회적 관계와 밀접한 관계를 갖는 다미주 신경의 활성화는 안정화를 가져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 알 수 있었다.

5학무와 연화대 합설의 역사적 변용과정 고찰 및 현대 창작 가능성 탐구

저자 : 전영국 ( Jun Youngcook )

발행기관 : 무용역사기록학회 간행물 : 무용역사기록학 (SDDH) 59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21-146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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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궁중정재인 학무와 연화대가 현대와 동떨어진 것이 아니라 역사적 연속선상에서 지금도 우리에게 예술적 감흥을 불러일으키는 소재가 될 것이라는 관점에서 출발하였다. 그에 따라 두루미(학)와 연꽃(연화)에 대한 생태적 접근을 통하여 학무-연화대의 합설과 변용 양상을 새롭게 조망하는 방식을 취하였다. 연구자는 학무-연화대 정재 및 의물에 관한 기존의 논문과 역사적 자료(의궤, 정재무도홀기 등)를 찾아서 문헌 내용을 분석하였으며 도병과 정재도에서 나타나는 도상을 해석하였다. 궁중과 지방의 교방에서 나타난 학무-연화대의 변용에 대한 기록을 토대로 통합적으로 해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침향산 학무는 연화대 정재와 결합되면서 교방헌가요와 학연화대처용무합설에서 지당판 연화통 속에 들어가 있는 동녀의 출현을 도와주는 방식으로 연행되었다. 둘째, 학무-연화대의 연행 구성과 전개 방식 등에서 창의적인 변용 양상이 역사적으로 발현되고 있다는 점을 확인하였다. 셋째, 학무-연화대-처용무가 합설된 이후에 정조 시대를 거쳐 1877년 이후부터 궁중 연회에서 학무와 연화대가 별도로 연이어 연행되는 양상을 보여주었다. 넷째, 학무-연화대가 연계되는 의물의 관점에서 고찰한 결과 조선 후기로 갈수록 지당판과 연화통에 변화가 나타났다. 다섯째, 현대인의 관점에서 학(두루미)과 연꽃이 가지는 상징성을 토대로 학무-연화대의 연결지점을 재해석하여 새로운 두루미-연꽃춤의 창작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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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공연의 특성을 반영한 새로운 춤 아카이브 이론의 실천으로서 춤 전시가 알맞은 방법임을 밝히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춤 아카이브에도 적용되는 공연예술 아카이브의 이론적 논의들을 살펴보고, 전시 < 저드슨 댄스 씨어터: 작업은 계속 된다(Judson Dance Theater: The Work Is Never Done) >(2018년 09월 16일 ~ 2019년 02월 03일, 뉴욕현대미술관)과 전시 < 안은미래 (Known Future) >(2019년 06월 26일 ~ 2019년 09월 29일, 서울시립미술관)가 이러한 논의들을 반영하고 있음에 주목하였다.
두 전시는 기록들이 지시하는 과거의 구체적 시간에 얽매이지 않고, 하나의 서사 구축을 지양하며, 아카이브를 현재화하는 방법으로 각각 과거와 현재의 지향점을 갖는 아카이브와 춤을 공존하게 한다. 또한 공연을 해왔던 안무가와 무용수들의 몸, 그들의 경험과 기억을 중요하게 다루면서, 춤 아카이브의 유·무형 형태를 모두 인정한다. 마지막으로 관람객들의 움직임과 행위가 전시 완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함으로써 공연의 요소인 관객의 중요함을 반영함과 동시에, 관람객에게는 현장에서 발생한 행위와 경험을 다시 불러일으키는 방식의 전달을 꾀한다. 이처럼 시간적으로 현재를 지향하고, 아카이브의 유·무형 형태를 모두 인정하며, 행위와 경험이라는 공연의 본질을 다시 불러일으키는 장(場)으로서의 두 전시는 공연의 본질을 반영한 새로운 아카이브 이론의 실천 형태로서 춤 전시가 알맞은 방법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새로운 춤 아카이브 이론이 실천으로 진행되는 시점에서, 두 전시의 사례는 춤 아카이브의 실천 논의를 확장하는 좋은 계기이다. 그리고 공연보다 시간적·공간적 제약이 적어, 보다 많은 관람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경험을 하게하는 춤 전시의 사례는 춤을 다음 세대로 전달하는 효과적인 실천 방법으로서 춤 전시를 긍정하게 한다. 춤 전시를 통해 춤 아카이브가 관람객들과 직접 만나고, '또 다른 경험'을 일으키는 가치로 확장될 가능성을 보이는 것은 우리가 전시 형태를 보다 적극적으로 받아들여야 할 이유라 하겠다.

7최승희 연구의 새로운 과제 배은경, 『최승희 무용연구소의 소련 순회공연 1950~1957』, 민속원, 2020

저자 : 양민아

발행기관 : 무용역사기록학회 간행물 : 무용역사기록학 (SDDH) 59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77-185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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