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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계열 출신 상담 전공 대학원생들의 진로전환 경험

Career Transition Experiences of Graduate Students in Counseling Programs Who Had An Undergraduate Degree in Engineering

조민경 ( Min Kyung Jo ) , 장유진 ( Yoojin Jang )
  • : 한국상담학회
  • : 상담학연구 21권6호
  • : 연속간행물
  • : 2020년 12월
  • : 29-58(30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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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 론
방 법
결 과
논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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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학부에서 공학을 전공한 상담 전공 대학원생들의 진로전환 경험을 탐색하였다. 구체적으로는 그들의 상담 분야 입문 계기, 교육 및 훈련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그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전략, 원활한 진로전환을 위해 필요한 도움, 교육 및 훈련 과정에서 발견한 자신의 강점과 자원을 확인하였다. 이를 위해 공학계열 학부를 졸업하고 상담 전공 석사과정 학생 9명을 대상으로 일대일 면접을 진행하였고, 합의적 질적 연구 방법을 사용하여 자료를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참여자들은 공학이 아니라 오히려 상담이 자신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다는 점을 깨닫게 되고, 직접 혹은 간접 체험을 통해 상담에 대한 긍정적인 인상을 형성하게 되면서 상담 분야에 입문하게 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초기에는 공학과는 다른 학문적 특성과 이질적인 분야에 대한 생소함, 전공 및 진로에 대한 정보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스스로 학습방식을 변화시키고 새로운 지식 습득과 진로 탐색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함으로써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해 간 것으로 나타났다. 참여자들은 상담 분야에서 성공적으로 적응하기 위해 준비해야 할 점으로 내담자로서의 상담 경험을 통한 자기이해와 전공지식을 선행 학습하는 것이라 응답하였고, 공학을 전공했기 때문에 오히려 분석적이고 논리적인 내담자 이해, 통계 분석, 상담정보의 체계적인 기록과 분석 등의 수행에서 강점을 발휘할 수 있다고 믿었다. 본 연구에서의 발견이 상담자 교육에 주는 시사점을 논하였다.
This study qualitatively examined career transition experiences of graduate students in counseling who had earned a bachelor's degree in engineering. Specifically, what made them enter the counseling field, what difficulties they faced in the course of counselor training, how they coped with those difficulties, what would help them make a smoother transition, and what strengths as engineering major could contribute to their professional growth were identified. Nine graduate students, who had majored in engineering at undergraduate and were pursuing master's degree in counseling, were individually interviewed and data were analyzed using the consensual qualitative research method. As participants stated, counseling fitted better their interests and aptitudes than engineering and a positive impression was formed on counseling through direct or indirect experiences, so they decided to enter the counseling field. In the early days of a new career, they had various difficulties due to different academic characteristics, unfamiliarity with the area, and lack of information about subject areas and potential career options. Nevertheless, they tried to overcome these difficulties by changing their learning style and actively working to acquire new knowledge and explore career paths. Participants responded that gaining self-understanding by receiving counseling as clients and acquiring the basic knowledge of counseling in advance are needed to make a successful transition to the counseling field. Also, they believed that prior experiences as an engineering major could serve as a basis to perform well in the areas of analytical and logical understanding of clients, statistical analysis, and systematic recording and analysis of counseling information. Based on the findings of the study, implications for counselor education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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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정보

  • : 사회과학분야  > 교육
  • : KCI등재
  • :
  • : 격월
  • : 1598-2068
  • :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2000-2020
  • :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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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상담자 소진 메타 연구: 상담자 개인 요인 중심

저자 : 강선아 ( Suna Kang ) , 김안나 ( Anna Kim ) , 최보영 ( Boyoung Choi )

발행기관 : 한국상담학회 간행물 : 상담학연구 21권 6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27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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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상담자 소진과 이와 관련된 상담자 개인 요인 간의 상관관계 효과크기 정도를 확인하고, 이러한 상관관계에 영향을 미치는 조절요인의 효과를 알아보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2000년부터 2020년 4월까지 국내에서 출간된 학술지와 학위논문 중 136편의 연구를 메타분석 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상담자 개인성숙 변인군과 상담역량 변인군에서 큰 효과크기가 나타났다. 나머지 변인군들 모두 중간 효과크기를 보였고, 성격 및 정서 위험 변인군, 스트레스 대처 및 인지적 정서조절 위험 변인군, 성격 및 정서 보호 변인군, 스트레스 대처 및 인지적 정서조절 보호 변인군, 인구통계학적 변인군 순이었다. 둘째, 상담자 개인성숙 변인군은 14개의 많은 개별변인을 포함하고 있어 가장 활발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었으며, 전체 개별변인 중 자아탄력성이 효과크기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조절효과 분석에서 출간형태, 측정도구, 연구대상이 일부 변인군과 상담자 소진과의 조절효과가 있는 것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상담자의 자기돌봄의 중요성과 소진 예방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후속 연구의 방향성을 제안하였다.

2공학계열 출신 상담 전공 대학원생들의 진로전환 경험

저자 : 조민경 ( Min Kyung Jo ) , 장유진 ( Yoojin Jang )

발행기관 : 한국상담학회 간행물 : 상담학연구 21권 6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9-58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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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학부에서 공학을 전공한 상담 전공 대학원생들의 진로전환 경험을 탐색하였다. 구체적으로는 그들의 상담 분야 입문 계기, 교육 및 훈련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그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전략, 원활한 진로전환을 위해 필요한 도움, 교육 및 훈련 과정에서 발견한 자신의 강점과 자원을 확인하였다. 이를 위해 공학계열 학부를 졸업하고 상담 전공 석사과정 학생 9명을 대상으로 일대일 면접을 진행하였고, 합의적 질적 연구 방법을 사용하여 자료를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참여자들은 공학이 아니라 오히려 상담이 자신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다는 점을 깨닫게 되고, 직접 혹은 간접 체험을 통해 상담에 대한 긍정적인 인상을 형성하게 되면서 상담 분야에 입문하게 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초기에는 공학과는 다른 학문적 특성과 이질적인 분야에 대한 생소함, 전공 및 진로에 대한 정보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스스로 학습방식을 변화시키고 새로운 지식 습득과 진로 탐색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함으로써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해 간 것으로 나타났다. 참여자들은 상담 분야에서 성공적으로 적응하기 위해 준비해야 할 점으로 내담자로서의 상담 경험을 통한 자기이해와 전공지식을 선행 학습하는 것이라 응답하였고, 공학을 전공했기 때문에 오히려 분석적이고 논리적인 내담자 이해, 통계 분석, 상담정보의 체계적인 기록과 분석 등의 수행에서 강점을 발휘할 수 있다고 믿었다. 본 연구에서의 발견이 상담자 교육에 주는 시사점을 논하였다.

3국내 반추 연구 동향: 주요 상담학술지를 중심으로

저자 : 정소담 ( Sodam Jeong ) , 김창대 ( Changdai Kim )

발행기관 : 한국상담학회 간행물 : 상담학연구 21권 6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59-86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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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반추가 다루어지는 맥락에 따라 반추의 개념을 우울반추, 사후반추, 분노반추, 긍정반추, 인지적 정서조절 전략, 외상 관련 반추 등으로 유형화하여 국내 반추 연구 동향을 개관함으로써 반추의 특징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향후 반추 관련 연구에 시사점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국내 주요 상담 및 심리치료 KCI 등재학술지들에 1994년부터 2020년 9월까지 게재된 반추 관련논문 139편을 대상으로 연도별 발행 편수, 연구 대상자, 연구 유형 및 측정도구를 분석하였다. 첫째, 반추 연구는 증가하는 추세이며, 반추가 연구되는 주제 영역이 점차 확장됨과 동시에 반추의 개념이 정교화 되는 경향이 나타났다. 둘째, 각 반추 개념과 관련된 변수, 반추에 대한 효과적 개입 방법 등에서 공통점 및 차이점이 발견되었다. 셋째, 연구 대상자는 대학(원)생에 편중되는 현상을 보였고(60.6%), 중·노년층 (3.0%), 초등학생(0.7%) 대상 연구는 희소했다. 넷째, 연구 방법의 측면에서, 질적 연구는 부재했고, 문헌연구 2편을 제외하면 모두 양적 연구에 해당되었다. 이를 연구 유형별로 살펴보면, 변인 간 상관 연구가 97편(69.8%)으로 가장 많았고, 실험·프로그램 연구 25편(18.0%), 척도연구 15편(10.8%) 순이었다. 다섯째, 측정도구와 관련하여, 5개의 척도가 사용된 우울반추를 제외하고는 각 반추별로 1, 2개 척도에 집중된 특징을 나타내었고, RDQ, RDMQ, PRQ를 제외하면 모두 번안척도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반추 연구의 주요 시사점 및 추후 연구를 위한 제언을 논의하였다.

4비자살적 자해 공개경험에 대한 현상학적 연구

저자 : 김성연 ( Kim Seong-yeon ) , 조영희 ( Cho Young-hee ) , 김지윤 ( Kim Ji-yun ) , 이동훈 ( Lee Dong-hun )

발행기관 : 한국상담학회 간행물 : 상담학연구 21권 6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87-119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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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비자살적 자해 공개경험에 대한 현상을 탐색하는 것을 통해 비자살적 자해 공개경험의 본질과 의미를 파악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비자살적 자해 공개경험이 있는 참여자 9명을 대상으로 심층 면담을 실시하였고, 수집된 자료를 Colaizzi(1978)의 현상학적 연구방법으로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6개의 범주, 23개의 주제묶음, 79개의 주제가 도출되었다. 연구 참여자들은 낙인에 대한 두려움과 가까운 사람들을 힘들게 하고 싶지 않음 등의 이유로 공개를 꺼리게 되었으며, 공개하지 않기 위해 비자살적 자해의 상처와 흉터를 감추고 이에 대한 이야기를 회피하였다. 하지만 안정감을 느끼는 친밀한 대상이 있거나 마음의 준비가 된 상황 등의 조건에서 비자살적 자해 사실을 공개하게 되었다. 공개한 이유는 대상에 따라 상이하게 나타났는데, 친구나 애인에게는 이해받거나 탓하고 싶은 마음으로, 부모에게는 불가피한 선택으로, 상담자에게는 상담이라는 공식적 방식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에 따른 공개대상의 반응으로는 다양한 감정적 반응 혹은 자해중단을 위한 정보제공과 실질적 개입 등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참여자들에게 긍정적, 부정적 경험으로 나뉘었다. 연구결과를 토대로 비자살적 자해 공개경험의 현상과 심리적 개입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고, 본 연구의 의의 및 제한점을 제시하였다.

5자살 유가족 상담자의 대리 외상 경험: 해석현상학적 분석

저자 : 박경자 ( Park Kyung-ja )

발행기관 : 한국상담학회 간행물 : 상담학연구 21권 6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21-143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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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자살자 유가족들을 상담한 상담사들의 대리 외상 경험과 극복에 대한 해석현상학적 분석이다. 연구자는 Smith et al.,(2009)가 제안한 해석현상학적 분석방법으로 접근하여 대리 외상의 내용과 극복방법, 결과를 현상학적으로 분석 기술했다. 연구에는 5명의 상담사가 참여했고 연구자는 개별심층 면담을 수행하여 자료를 수집했다. 분석 결과 자살 유가족 상담사들의 대리 외상 경험의 공통성과 본질이라고 할 수 있는 상위주제는 '참혹한 고통의 공유', '내재 된 불안의 발현', '자기에로의 책임 전가', '전문가의 효능감 회의', '심리적 롤러코스터', '공감 피로', '실존 차원에서 약함의 미학', '치유의 동맹자로서의 회복 연대'. '상처의 공감력 승화'로 나타났다. 연구자는 연구결과에 근거하여 치유의 동맹자로서 상담자와 가족 상담사들의 상처 입을 수 있는 능력에 대해 논의를 했다.

6대학생의 삶의 의미추구 및 의미발견, 심리적 안녕감의 관계: 사회적 관심의 조절된 매개효과

저자 : 이지은 ( Jieun Lee ) , 이동형 ( Donghyung Lee )

발행기관 : 한국상담학회 간행물 : 상담학연구 21권 6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45-164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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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학생의 삶의 의미추구와 심리적 안녕감의 관계에서 의미발견이 매개효과를 갖는지 살펴보고, 이러한 매개효과를 사회적 관심이 조절하는지 조절된 매개 모형을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B광역시에 소재한 4년제 대학교 재학생 365명을 대상으로 삶의 의미추구와 의미발견, 심리적 안녕감, 사회적 관심을 측정하는 설문조사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첫째, 의미추구와 의미발견, 심리적 안녕감, 사회적 관심 간에는 모두 유의한 정적상관이 있었다. 둘째, 의미추구와 심리적 안녕감의 관계를 의미발견이 부분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의미추구와 의미발견의 관계에서 사회적 관심의 조절효과가 유의하여, 사회적 관심이 높을수록 의미추구가 의미발견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의미추구와 심리적 안녕감의 관계에서 의미 발견의 매개효과는 사회적 관심의 수준이 높을수록 더욱 큰 것으로 나타나 조절된 매개효과가 최종적으로 검증되었다. 본 연구 결과는 대학생들의 삶의 의미추구 시, 의미발견을 돕고 심리적 안녕감을 높이기 위해서는 사회적 관심의 역할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의 의의와 한계점 및 제언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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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영유아기 자녀를 둔 어머니의 우울의 심리적 기제를 이해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불확실성에 대한 인내력 부족이 부모역할 걱정과 양육스트레스를 매개로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매개모형, 불확실성에 대한 인내력 부족과 부모역할 걱정 간의 관계를 불안민감성이 조절하는 조절모형, 불확실성에 대한 인내력 부족과 우울 간의 관계를 부모역할 걱정, 양육스트레스가 매개하는 간접효과를 불안민감성이 조절하는 조절된 매개모형을 설정하여 이를 검증하였다. 총 200명의 영유아기 자녀를 둔 어머니로부터 자료를 수집하여 모형을 분석한 결과, 첫째, 매개모형 검증결과, 불확실성에 대한 인내력 부족은 부모역할 걱정과 양육스트레스를 매개하여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조절효과 검증 결과 불안민감성은 불확실성에 대한 인내력 부족과 부모역할 걱정의 관계를 조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조절된 매개효과 검증 결과, 불안민감성이 불확실성에 대한 인내력 부족과 부모역할 걱정 간의 관계가 양육스트레스를 매개하여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간접효과를 조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바탕으로 상담실제 및 후속연구에 대한 시사점을 논의하였다.

8독자성과 융화성 수준에 따른 잠재집단의 심리적 특성

저자 : 신선혜 ( Sunhye Shin ) , 장진이 ( Jinyi Jang )

발행기관 : 한국상담학회 간행물 : 상담학연구 21권 6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01-223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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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독자성과 융화성 그리고 경직된 독자성과 경직된 융화성의 조합에 따라 어떠한 잠재집단이 있는지를 탐색하고, 잠재집단이 가지는 심리적 특성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수도권, 대구경북 및 부산 지역 성인초기와 중년기에 해당하는 일반성인 510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하였고, 잠재프로파일 분석을 사용하여 잠재집단을 탐색하였다. 독자성, 융화성, 경직된 독자성, 경직된 융화성 수준 조합에 따라 총 5개의 잠재집단으로 분류되었는데, '대인의존형' 집단, '관계갈등형' 집단, '대인친화형' 집단, '자기중심형' 집단, '관계균형형' 집단으로 명명하였다. 잠재집단에 따라 외로움, 삶의 만족도, 영적 안녕감, 중용에서 차이가 있는지를 살펴보기 위해 다변량 분산분석(MANOVA)을 실시한 결과, 잠재집단별로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다. '대인의존형' 집단과 '관계갈등형' 집단보다 '대인친화형' 집단, '자기중심형' 집단, '관계균형형' 집단이 전반적으로 적응적이었다. 또한 집단분류에 영향을 미친 인구통계학적 특성을 살피기 위하여 다항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관계균형형' 집단을 기준으로 하였을 때 여성이거나 종교가 있으면 '대인의존형' 집단, 남성이거나 종교가 없으면 '자기중심형' 집단에 속할 확률이 높았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성인상담에서 독자성,융화성, 경직된 독자성과 경직된 융화성 수준에 기반한 사례개념화와 상담전략에 대해 논의하였고, 추후 연구에 대한 함의를 기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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