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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적 기제로서 마음챙김 국내 연구에 대한 체계적 문헌고찰

Systematic Literature Review of Mindfulness Domestic Research as a Psychological Mechanism

길경미 ( Gil Kyung-mi ) , 김보은 ( Kim Bo-eun ) , 김혜심 ( Kim Hye-sim ) , 이혜민 ( Lee Hye-min )
  • : 명지대학교 아동가족심리치료센터
  • : 아동가족치료연구 19권0호
  • : 연속간행물
  • : 2021년 03월
  • : 1-29(29pages)

DOI


목차

Ⅰ. 서 론
Ⅱ. 연구방법
Ⅲ. 연구결과
Ⅳ. 논의 및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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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심리기제로서의 마음챙김에 대한 최근 국내 연구동향을 분석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2016년부터 2020년까지 국내 등재지 및 등재후보 학술지에 게재된 마음챙김에 대한 연구 논문 총 153편을 발행연도, 연구대상, 측정도구, 관련변인, 마음챙김 증진을 위한 심리사회적 개입을 기준으로 분석하였다. 연도별 연구 현황을 살펴본 결과, 2016년부터 현재까지 마음챙김 연구가 꾸준히 지속되고 있다. 연구대상별 연구 현황을 살펴본 결과 성인 및 대학생 대상으로 한 연구가 가장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직업군별로는 다양한 직종을 대상으로 연구가 진행되고 있었다. 측정도구별 연구 현황을 살펴본 결과, 박성현(2006)이 개발한 마음챙김 척도(MS)가 가장 빈번하게 사용되었고, 척도의 대상은 성인에게 편중되어 있었으며 측정도구마다 마음챙김을 구성하는 하위요인이 다양했다. 관련 변인별 연구 현황을 살펴본 결과 독립변인으로서 마음챙김의 역할에 대한 연구와 특정 변인 사이에서 마음챙김의 매개, 조절 역할에 대한 연구가 대부분이었으며, 마음챙김의 선행변인에 관한 연구가 부족하였다. 마음챙김 증진을 위한 심리사회적 개입별 연구 현황을 살펴본 결과, 인지치료, 명상 및 마음챙김에 대한 연구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었으나 개입 관련 연구의 양 자체가 다른 연구에 비해 제한적이었고, 초기 발달 과정 중에 있는 미취학 및 취학 아동에 대한 연구는 부족한 편이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마음챙김 연구의 나아갈 방향과 향후 요구되는 연구과제들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recent domestic research trends in mindfulness as a psychological mechanism. For this purpose, 153 domestic journals published in 2016-2020 were analyzed based on the year of publication, subject, tools, variables, and intervention methods for improving mindfulness.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mindfulness research has continued steadily from 2016 to present. Second, the study on adults and college students is being conducted most actively and various occupational groups are being studied. Third, the mindfulness scale developed by Park Sung-hyun(2006) was used most frequently, and the object of the scale was concentrated on adults, and there was a difference in sub-factors for each measurement tool. Fourth, most of the studies revealed the independence, mediation, and moderating roles of mindfulness, and the studies on the antecedents of mindfulness were insufficient. Finally, as a result of examining the current status of psychosocial intervention to improve mindfulness, there were many studies on cognitive therapy, meditation, and mindfulness, but the amount of related studies was limited and studies on infants and school-aged children were insufficient.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future research tasks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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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심리적 기제로서 마음챙김 국내 연구에 대한 체계적 문헌고찰

저자 : 길경미 ( Gil Kyung-mi ) , 김보은 ( Kim Bo-eun ) , 김혜심 ( Kim Hye-sim ) , 이혜민 ( Lee Hye-min )

발행기관 : 명지대학교 아동가족심리치료센터 간행물 : 아동가족치료연구 19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29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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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심리기제로서의 마음챙김에 대한 최근 국내 연구동향을 분석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2016년부터 2020년까지 국내 등재지 및 등재후보 학술지에 게재된 마음챙김에 대한 연구 논문 총 153편을 발행연도, 연구대상, 측정도구, 관련변인, 마음챙김 증진을 위한 심리사회적 개입을 기준으로 분석하였다. 연도별 연구 현황을 살펴본 결과, 2016년부터 현재까지 마음챙김 연구가 꾸준히 지속되고 있다. 연구대상별 연구 현황을 살펴본 결과 성인 및 대학생 대상으로 한 연구가 가장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직업군별로는 다양한 직종을 대상으로 연구가 진행되고 있었다. 측정도구별 연구 현황을 살펴본 결과, 박성현(2006)이 개발한 마음챙김 척도(MS)가 가장 빈번하게 사용되었고, 척도의 대상은 성인에게 편중되어 있었으며 측정도구마다 마음챙김을 구성하는 하위요인이 다양했다. 관련 변인별 연구 현황을 살펴본 결과 독립변인으로서 마음챙김의 역할에 대한 연구와 특정 변인 사이에서 마음챙김의 매개, 조절 역할에 대한 연구가 대부분이었으며, 마음챙김의 선행변인에 관한 연구가 부족하였다. 마음챙김 증진을 위한 심리사회적 개입별 연구 현황을 살펴본 결과, 인지치료, 명상 및 마음챙김에 대한 연구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었으나 개입 관련 연구의 양 자체가 다른 연구에 비해 제한적이었고, 초기 발달 과정 중에 있는 미취학 및 취학 아동에 대한 연구는 부족한 편이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마음챙김 연구의 나아갈 방향과 향후 요구되는 연구과제들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2우울 대학생의 인지행동치료 사례 연구

저자 : 김지민 ( Kim Ji-min )

발행기관 : 명지대학교 아동가족심리치료센터 간행물 : 아동가족치료연구 19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31-47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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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인지행동치료가 우울 대학생의 우울 사고, 우울의 감소에 변화를 주는 지를 살펴보는 것이다. 본 연구의 인지행동치료는 심리교육, 자기감찰, 자동적 사고의 패턴 찾기, 인지적 재구성, 단계적으로 과제 부여하기, 문제 해결방법의 치료기법을 적용하였다. 연구대상은 우울을 보이는 만 21세 S시 M대학교 대학생이다. 코로나 19로 인하여 2020년 3월부터 같은 해 6월까지 주 1회, 회기당 50분씩 10회기를 전화상담으로 진행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내담자의 우울과 관련된 역기능적 신념이 적응적 신념으로 변화하였다. 둘째, 내담자의 우울이 감소하였다.

3대학생의 그릿 증진을 위한 집단놀이치료 프로그램 개발 및 효과

저자 : 안혜연 ( Ahn Hye-yeon ) , 이혜지 ( Lee Hye-ji )

발행기관 : 명지대학교 아동가족심리치료센터 간행물 : 아동가족치료연구 19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49-63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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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대학생의 그릿 증진을 위한 집단놀이치료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그 프로그램의 효과를 살펴보는 것이다. 그릿이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버티며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역량으로, 이러한 역량을 대학생이 갖게 된다면 학업, 직업, 진로 등의 발달과업을 수행하기 위해 요구되는 과정에서 포기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며 더 나아가는 모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위하여 서울에 위치한 A 대학교에 재학 중인 인문사회계열 대학생을 대상으로 신청자를 모집하여 30명을 선정하고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프로그램은 박인우(1955)의 6단계 개발모형을 기초로 구성하고, 실험집단을 대상으로 2주에 1회로 90분씩 총 6회기 동안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본 연구를 통해 개발한 집단놀이치료 프로그램은 대학생의 그릿 전체 점수와 그릿의 하위요인인 노력지속을 향상시키는데 효과가 있었으나 흥미일관에서는 유의미한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다. 이를 통해 놀이라는 매체가 그릿 향상에 도움을 주어 대학생이 노력을 지속하고 목표를 성취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이 확인되었다.

4학업무기력 청소년의 인지·정서·행동적 증상완화를 위한 인지행동치료 사례연구

저자 : 임수진 ( Su-jin Lim )

발행기관 : 명지대학교 아동가족심리치료센터 간행물 : 아동가족치료연구 19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65-87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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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학업무기력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청소년의 인지·정서·행동적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해 인지행동치료(Cognitive Behavioral Therapy)를 기반으로 한 개별 상담을 실시하고 그 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내담자의 부적응적인 사고를 적응적으로 변화시켜 우울을 완화하고, 지연행동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상담의 목표를 설정하였다. 또한 인지행동치료의 구성요인으로 심리교육, 인지적 재구성, 문제 해결 전략을 활용하였다. 연구대상은 학업무기력을 호소하는 만 17세 여자 청소년으로, 상담은 청소년이 재학 중인 고등학교에서 2019년 9월부터 같은 해 12월까지 주 1회, 회기 당 50분씩 총 10회기 진행되었다. 본 연구의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회기별 기술을 바탕으로 청소년의 학업무기력과 관련된 인지적, 정서적, 행동적 변화를 살펴보았으며,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학업과 관련한 자신의 능력과 미래의 결과에 대한 부적응적인 사고가 보다 적응적으로 변화되었다. 둘째, 학업과 관련하여 내담자가 경험하는 주관적인 우울 수준이 유의미한 수준으로 감소하였다. 셋째, 학업 수행과 관련한 지연 행동이 과제를 미루지 않고 기한 내에 완료하는 것으로 변화되었다.

5유아 어머니의 원가족경험과 가족건강성의 관계에서 양육죄책감의 매개효과

저자 : 정다혜 ( Jeong Da-hye )

발행기관 : 명지대학교 아동가족심리치료센터 간행물 : 아동가족치료연구 19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89-102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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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유아를 양육하는 어머니의 원가족경험이 가족건강성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어머니의 원가족경험과 가족건강성 간의 관계에서 양육죄책감의 매개역할을 검증하는 것이다. 연구 대상은 서울, 경기, 충북, 전북 소재 7곳의 보육기관에 다니는 유아의 어머니이다. 회수된 290부의 설문지 중 응답이 불성실하거나 누락된 8부를 제외하고 총 282부의 자료를 최종 분석에 사용하였다.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어머니의 원가족경험과 양육죄책감 순으로 가족건강성에 영향을 미친다. 둘째, 어머니의 원가족경험과 가족건강성의 간의 관계에서 양육죄책감이 부분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어머니 원가족에서의 경험이 가족건강성에 미치는 영향에서 양육죄책감의 간접적인 효과를 살펴봄으로써, 가족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원가족경험, 양육죄책감 감소가 선행되어야 함을 확인하였다. 이를 통해 상담이나 교육적 개입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했다는데 의의가 있다.

6사회불안 증상 여자 대학생의 인지행동치료 사례연구

저자 : 황인희 ( Hwang Inhee )

발행기관 : 명지대학교 아동가족심리치료센터 간행물 : 아동가족치료연구 19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03-125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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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인지행동치료(Cognitive Behavioral Therapy)가 대학생의 사회불안 하위 유형에 미치는 효과와 인지적, 정서적, 행동적 요인에 어떠한 변화를 주는지 살펴보는 것이다. 본 연구의 인지행동치료는 심리교육, CBT교육, 감정교육, 인지적 재구조화, 호흡이완훈련, 노출훈련을 적용하였다. 연구대상은 사회불안 증상을 가지고 있는 만 21세 여자 대학생이다. 연구는 S시 M대학교 아동가족심리치료연구소에서 2019년 9월 17일부터 12월 3일까지 주 1회, 회기당 50분씩, 총 12회기를 진행하였다. 연구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회기별 기술을 바탕으로 내담자의 상황에 따른 회피행동의 변화와 인지적, 정서적 변화를 살펴보았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회기가 진행됨에 따라 사회불안에 비합리적 신념에 긍정적인 변화를 나타냈다. 둘째, CBT는 회피행동에 유의미한 감소를 나타냈다. 본 연구는 CBT가 대학생의 사회불안 증상 완화와 회피행동을 일으키는 인지적, 정서적 요인의 변화에 효과적이며, 사회불안 증상 대학생에게 CBT를 활용하여 사회불안의 하위 유형별 인지행동적 개입의 가능성을 검증하였다는 점에서 의의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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