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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the Aviation Management Society of Korea

  • : 한국항공경영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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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10권1호(2012) |수록논문 수 : 7
간행물 제목
19권5호(2021년 10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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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ANP 모형을 이용한 UAM 이착륙장(Vertiport) 입지선정 요인 및 중요도 분석 연구

저자 : 정민철 ( Min-chul Jung ) , 유금식 ( Keum-sik Yu ) , 윤문길 ( Moon-gil Yoon )

발행기관 : 한국항공경영학회 간행물 : 한국항공경영학회지 19권 5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3-19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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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항공교통(urban air mobillity)은 전기를 동력으로 사용하여 소음이 적고 수직으로 이착륙이 가능한 eVTOL(electronic vertical take off and landing) 항공기체로 도심의 하늘길을 운항하는 3차원 교통시스템으로 기존 2차원 교통수단이 가지는 한계를 극복하며 이동방식과 속도를 혁신적으로 개선하는 미래의 대중교통수단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도심항공교통(UAM)의 상용화를 위해서는 전기로 구동되는 수직이착륙기체(eVTOL)뿐만 아니라 eVTOL의 착륙과 이륙, 정비와 충전, 승객의 탑승과 하기 등과 같은 지상에서 필요한 역할을 하는 UAM 이착륙장도 함께 준비되어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이착륙장의 입지와 위치별 규모를 설정한 후 이에 따른 최적의 네트워크를 설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본 연구는 미래의 혁신교통수단이 될 도심항공교통의 이착륙장에 대한 입지선정 요인을 도출하고, 입지평가에 필요한 각 요인의 상대적 중요도를 분석하였다. 우리나라 환경과 특성에 맞는 UAM 이착륙장 입지선정 요인은 문헌연구, eVTOL 개발사의 요구사항, 기술적 제약과 안전규제 사항 등을 기반으로 UTK(UAM team korea) 소속 전문가 집단을 대상으로 한 표적집단면접 방식으로 도출하였고, 입지선정 요인의 상대적 중요도는 요인간의 상호 영향관계를 고려할 수 있는 ANP(analytic network process) 모형을 적용하여 분석하였다. UAM 이착륙장의 입지선정 요인으로 토지비용, 대중교통 접근성, 장애물·항로 구성, 전력원 공급 및 시공 용이성, 소음·환경, 법·제도의 6개 요인을 도출하였다. 각 요인간의 상호 영향관계를 반영한 상대적 중요도 분석결과 UAM 이착륙장 입지선정에 있어 대중의 수용성에 영향을 미치는 청각적 소음, 시각적 방해, 환경 문제 등을 포함하는 소음·환경 요인의 중요성이 제일 높다고 분석되었다. 또한 입지선정 요인간의 상호 독립성을 가정한 AHP(analytic hierarchy process) 분석결과와 ANP 분석결과를 비교하면 법과 제도적 요인의 상대적 중요도는 높아지는 반면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 접근성 요인의 상대적 중요도는 떨어지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Urban aviation mobility(UAM), which uses eVTOL(electronic Vertical Take Off and Landing), is a threedimensional transportation system that is expected to overcome the limitations of existing two-dimensional transportation. In order to foster UAM industry, not only the development of electrically powered e-VTOLs, but also the location, size, and network setting of ground infrastructures(Vertiport), which functions as a take-off and landing eVTOL, should be prepared. This study analyzed UAM Vertiport Site Selection Criteria and importance of criteria in consideration of their interrelationships. In this study, UAM Vertiport Site Selection Criteria were selected as a target group interview method from UTK(UAM Team Korea) experts based on literature reviews, eVTOL developers' requirements, and technical limitations and safety regulations related to UAM operation. Interrelationship between these site selection criteria were analyzed through ANP (Analytic Network Process) analysis. As a result of this paper, There are six criteria for UAM Vertiport Site Selection ; land cost, accessibility to public transportation, obstacles and corridors, power supply and ease of construction, noise and environmental factors, law and regulation. It was analyzed that noise and environmental criteria, including auditory noise, visual disturbance were of paramount importance. In addition, when comparing the analysis results of AHP(assuming mutual independence between the site selection criteria) and ANP analysis results, the accessibility criteria for public transportation are relatively getting lower and law and regulation criteria are relatively getting 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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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여행 활동에 따른 해외여행 시장세분화 연구

저자 : 최순화 ( Soonhwa Choi )

발행기관 : 한국항공경영학회 간행물 : 한국항공경영학회지 19권 5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1-36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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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생활의 균형을 중시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형성됨에 따라 해외여행 수요가 꾸준히 증대하였다. 최근 팬데믹의 영향으로 여행, 관광업계는 위기에 처했으나, 어린 시절부터 해외여행을 경험하여 여행이 일상화된 20대가 핵심 소비층으로 부상하고 정부가 강력한 지원 정책을 실천할 것으로 예상되어 중장기적으로 성장세가 회복될 것으로 전망된다. 다변화하는 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고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시장의 구조적 특성에 대한 명확한 이해가 필수적이다. 그러나 기존의 여행시장 세분화 연구는 국내여행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경향이 있어 해외여행 시장을 분류하는 시도는 상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이다.
본 연구는 「2019 국민여행조사」 자료를 사용하여 여행 활동을 중심으로 해외여행 시장을 세분화하고자 하였다. 탐색적 요인분석 결과, 해외여행 활동은 쇼핑·음식, 오락·유흥, 역사·종교, 스포츠·축제, 자연·휴식의 5개의 요인으로 분류되었다. 다음으로 여행 활동 요인을 기준으로 해외여행 시장에 대한 군집분석을 실시하였으며, 오락형, 탐방형, 휴식형, 도심형의 4개 군집으로 분류될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4개 군집은 여행 및 인구통계학적 특성에서 유의한 차이를 지닌 것으로 분석되었다. 위락시설, 테마파크 등의 방문을 즐기는 오락형은 고소득, 청장년층 비중이 크고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여행 정보를 확보하고 여행 만족도, 재방문 의향이 높은 특성을 보였다. 탐방형 집단은 유명 관광지, 종교적 장소방문을 선호하고 여행사 의존도가 높으며 친목단체와 동행하는 비중이 큰 것으로 분석되었다. 자연과 풍경감상이 주 활동인 휴식형은 노년층 비중이 크고 여행 정보를 주변인으로부터 획득하는 비중이 큰 특징을 보이며, 상대적으로 낮은 여행 만족도를 보였다. 마지막으로 쇼핑, 음식관광을 즐기는 도심형은 미혼, 젊은층 비중이 큰 편이며 과거 여행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여행을 계획하는 성향이 상대적으로 큰 집단으로 분석되었다.
본 연구는 여행 활동이 여행시장 세분화에 효과적인 변수라는 점을 확인함으로 관련 연구의 발전에 기여하고, 여행 관련 기업이 세분시장에 맞춤화된 마케팅 전략을 구상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의를 지닌다. 마지막으로 해외여행 시장세분화와 관련된 후속 연구의 방향을 제시하였다.


The demand for overseas travel has steadily increased with formation of social atmosphere emphasizing work-life balance. Although the travel industry is in crisis due to the recent pandemic, the growth is expected to recover as 20s and 30s, who have experienced overseas travel since childhood, emerge as key consumers and the government implements strong support policies. To seek opportunities and cope with crises in a diversifying market, understanding of the market structure is essential. However, existing travel market segmentation studies tend to focus on domestic travel, so attempts to classify the overseas travel market are relatively insufficient.
This study aimed to segment the overseas travel market based on travel activities using the 2019 National Travel Survey data. Exploratory factor analysis was conducted and overseas travel activities were classified into five factors: shopping·food, entertainment, historical·religion, sports·festivals, and relaxation. Next, a cluster analysis confirmed that the market can be classified into four clusters: entertainment, sightseeing, relaxation, and city tour.
The four clusters were analyzed to have significant differences in travel and demographic characteristics. Entertainment segment, who enjoyed amusement facilities or theme parks, tend to be high-incomers and young adults, secure travel information through internet sites and showed high travel satisfaction and re-visit intention. Sightseeing segment preferred to visit famous tourist destinations and religious places accompanying social groups, and showed a high dependence on travel agencies. Relaxation segment, who enjoy nature and scenery, showed a large proportion of the elderly who tend to seek travel information from people around them. City tour segment, who enjoy shopping and food tourism, tend to be unmarried and young, and to plan a new trip based on past travel experiences.
This study contributes to the development of related research confirming travel activity as an effective variable for segmentation, and provides information for travel-related companies to customize marketing strategies. Finally, directions for future studies related to overseas travel market segmentation are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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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FSC, LCC, 해운 그리고 물류회사의 주가변동성에 대한 COVID-19 영향력 - 국내 기업을 중심으로 -

저자 : 조용복 ( Yongbok Cho ) , 김도완 ( Dowan Kim )

발행기관 : 한국항공경영학회 간행물 : 한국항공경영학회지 19권 5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37-54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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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COVID-19 바이러스의 발생이 국내 FSC(Full Service Carrier) 항공기업, LCC(Low Cost Carrier) 항공기업, 해운기업 그리고 물류기업의 주식가격 변동에 영향을 미쳤는지 확인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해당 기업의 주가변동성을 측정하고 바이러스 최초발생 시점을 전후로 어떤 그룹에서 영향이 나타나는지와 반응시기의 차이가 있는지 Difference in Difference(DID) 방법론을 통해 연구했다. 그 결과, 다음과 같이 네 가지 내용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첫째, FSC 항공기업을 기준으로 분석한 결과 COVID-19 바이러스로 인한 주가변동성의 영향이 최초발생 7개월 시점부터 나타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구체적으로 E-GARCH(Exponential Generalized Autoregressive Conditional Heteroskedasticity) 모형을 이용한 주가변동성 측정방법론을 통해 DID(Difference in Difference) 방법론을 적용한 결과, COVID-19 바이러스 발생 이전보다 이후에 주가변동성이 더 높게 나타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둘째, 또 다른 형태의 항공산업인 LCC 항공기업을 기준으로 분석한 결과, 주가변동성이 COVID-19 바이러스로 인해서 그 영향이 늦어도 3개월 시점에는 나타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즉, E-GARCH 주가변동성 측정방법론으로 DID 모델에 적용하여 실증분석한 결과, COVID-19 바이러스 발생 이전보다 이후의 주가변동성에 영향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결과는 반응시점을 기준으로 확인 했을 때, LCC 항공기업은 FSC 항공기업과 비교해 COVID-19 바이러스에 대한 주가변동성 반응이 보다 더 빠르게 나타나고 있음을 확인했다. 즉, 이러한 결과는 기존의 연구에서 COVID-19 바이러스로 인한 주가변동성과 관련하여 항공기업을 구체적으로 구분해서 분석하지 않았는데, 본 연구에서는 항공기업을 FSC 기업과 LCC 기업 구분하여 분석하고, FSC 항공기업보다는 LCC 항공기업이 COVID-19 바이러스에 대한 주가변동성 영향이 보다 먼저 나타나는 차이점을 발견했다. 즉, 항공기업의 분류에 따라서 COVID-19 바이러스로 인한 주가변동성 반응이 나타나는 시기가 달라질 수 있음을 추가로 확인했다는 기여점을 제시했다.
셋째, 해운기업에 대해서 COVID-19 바이러스로 인해 주가변동성의 변화가 있는지 여부를 확인한 결과, 늦어도 6개월 시점에는 주가변동성 확대현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확인 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해운기업이 FSC 항공기업과 비슷한 시기에 주가변동성에 대한 반응이 나타나고 있음을 확인했다.
넷째, 물류기업에 대해서 COVID-19 바이러스와 관련하여 주가변동성에 대한 변화가 있었는지 동일한 방법론에 의해서 실증분석을 한 결과, 3개월 시점에 그 반응이 나타나 항공기업 중 LCC 항공기업과 같은 시점에 반응이 있다고 볼 수 있으나, 그 반응은 5개월 시점까지만 유지되고 이후 시점에는 사라지는 현상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주식시장에 참여하는 투자자들이 항공기업이나 해운기업 그리고 물류기업 모두 COVID-19 바이러스 이후 해당 기업을 전체 산업대비 위험기업으로 인식을 하는 상황이 되었고, LCC 항공기업과 물류기업이 FSC 항공기업이나 해운기업과 비교해 보다 더 먼저 주가변동성에 대한 반응이 나타나 위험한 기업으로 인식하고 있음을 의미하고 있으며, 이것을 통해 COVID-19 바이러스에 대한 업종 별 위험 반영 시기가 다르게 나타나는 부분을 확인했다.


This paper confirmed that the COVID-19 virus affects stock price volatility for FSC(Full Service Carrier), LCC(Low Cost Carrier) airline company group, shipping, and logistics company group by Difference in Difference(DID) method. Also, This paper compared which company groups occur faster for the influence of stock volatility after the COVID-19 virus. As a result, This paper has four conclusions.
First, the effect of stock price volatility appears after seven months at the FSC airline company group analysis because of the COVID-19 virus. Specifically, This result used stock price volatility methods by E-GARCH(Exponential Generalized Autoregressive Conditional Heteroskedasticity) in the Difference in Difference. The volatility of the company group increases after the COVID-19 virus than before COVID-19.
Second, the effect of stock price volatility appears after three months from LCC airline company group analysis because of the COVID-19 virus. This result was faster timing than the FSC group when compared to it. These results have contributed because the literature did not divide two groups for airline companies. In other words, this paper tried out splitting company groups into FSC and LCC airline companies and found the effect of the COVID-19 virus with influence timing.
Third, the effect of stock price volatility appears after six months from shipping company group analysis because of the COVID-19 virus. Specifically, the stock volatility with E-GARCH was affected after the COVID-19 virus compared to before COVID-19. Influence timing compared to FSC airline company group from E-GARCH volatility methods is similar. These results are also a slower influence when results are compared between shipping and LCC airline company groups.
Fourth, the effect of stock price volatility appears after three months at the latest from logistics company group analysis because of the COVID-19 virus. Compared to LCC airline company, the point of occurrence is similar, but the stock volatility with E-GARCH was affected until five months.
To sum up, this paper confirmed that the stock price volatility of FSC, LCC airline company group, shipping company group, and logistics company group was affected COVID-19 virus. The influence timing of the FSC airline and shipping company group is similar, but the LCC airline company and logistics company groups have faster influence timing than the two groups. Therefore, this research implies that investors in the stock market consider risky groups differently according to COVID-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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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항공사 객실승무원의 직무스트레스 요인과 직무소진, 이직의도의 구조적 관계에 관한 연구 - 직무소진의 매개효과 -

저자 : 정현선 ( Hyun-seon Chung )

발행기관 : 한국항공경영학회 간행물 : 한국항공경영학회지 19권 5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55-77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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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첫째, 단편적인 인과관계 검증을 넘어 COVID-19 발생 이후 객실승무원의 직무스트레스 요인(직무요구, 직무자율성 결여, 관계갈등, 직무불안정, 조직체계 미흡, 보상부적절, 조직문화), 직무소진, 이직의도 간의 구조적 인과관계를 규명하고 둘째, 직무스트레스 요인이 직무소진을 매개로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규명하는 데 있다. 다른 직업군에 비해 항공사 객실승무원의 이직률은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어 객실승무원의 이직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선행요인에 대한 국내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된 바 있으나, COVID-19 발생으로 이직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한 연구 관점에 변화가 보인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직무스트레스 요인으로 직무불안정 요인을 포함하는 KOSS를 측정도구로 하여 COVID-19 발생으로 객실승무원이 지각하는 직무스트레스 요인의 변화를 살펴보았다. 또한 객실승무원의 직무스트레스 요인으로 인한 이직의도 증가라는 문제의식에 있어 직무소진을 매개변수로 함께 고려하였다. 직무스트레스 요인에 대한 직접적인 경감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어렵다는 현실적인 상황을 가정한다면, 직무소진을 줄이는 방안이 이직의도를 줄이는 대안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2020년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국내 항공사에서 현직으로 근무 중인 객실승무원 400명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하여 SPSS 20.0과 AMOS 20.0을 사용하여 통계 처리하였다.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항공사 객실승무원의 직무스트레스 요인 중에서 조직체계 미흡을 제외한 직무요구, 직무자율성 결여, 관계갈등, 직무불안정, 보상부적절, 조직문화는 이직의도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쳤다. 둘째, 항공사 객실승무원의 직무스트레스 요인 중 조직체계 미흡을 제외한 직무요구, 직무자율성 결여, 관계갈등, 직무불안정, 보상부적절, 조직문화는 직무소진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변인임을 실증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셋째, 항공사 객실승무원의 직무소진은 이직의도에 직접적으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직무소진은 직무스트레스 요인과 이직의도 간에 매개효과를 나타내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structural causal relationship between job stress factors (job demand, lack of job autonomy, relationship conflict, job insecurity, organizational system, inadequate compensation, organizational culture), job burnout, and job stress factors. The turnover rate of airline cabin crew is known to be more than twice as high as that of other occupational groups, so domestic research has been actively conducted on antecedent factors affecting cabin crew turnover intention, but there is a change in the perspective of research on factors affecting turnover intention due to COVID-19. Therefore, in this study, changes in job stress factors perceived by cabin crew due to the occurrence of COVID-19 were examined using KOSS, which includes job instability factors as job stress factors. In addition, job burnout was considered as a parameter in the sense of increasing turnover intention due to job stress factors of cabin crew. Assuming that it is difficult to come up with direct mitigation measures for job stress factors, reducing job burnout can be an alternative to reducing job turnover intention. To this end, data were collected from 400 cabin crew members currently working at domestic airlines from September 1 to September 30, 2020, and statistically processed using SPSS 20.0 and AMOS 20.0. The main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among the job stress factors of airline cabin crew, job demand, lack of job autonomy, relationship conflict, job insecurity, compensation inappropriate, and organizational culture, excluding the organizational system, had a significant positive (+) effect on turnover intention. Second, among the job stress factors of airline cabin crew, it was empirically confirmed that job demands, lack of job autonomy, relationship conflict, job insecurity, compensation inappropriate, and organizational culture had a significant positive (+) effect on job burnout. Third, it was found that the job burnout of airline cabin crew had a direct positive (+) effect on turnover intention. Fourth, job burnout showed a mediating effect between job stress factors and turnover inten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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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엑셀을 활용하는 항공 좌석재고 할당 최적화 모형

저자 : 김상원 ( Sang-won Kim )

발행기관 : 한국항공경영학회 간행물 : 한국항공경영학회지 19권 5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79-95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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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경영은 고객 수요의 예측을 통하여 가격과 제품공급을 최적화시킴으로써 최대의 수익을 창출하는 경영과학적 접근법이다. 수익 경영은 미국의 항공 및 기타 서비스 산업에 일대 혁명을 일으켰다. 수익 경영의 주요 목표는 여러 제품을 적합한 고객에게 합당한 가격으로 적시에 판매하는 것이다. 이 목표의 본질은 제품의 가치에 대한 고객의 인식을 이해하는데 있다. 수익경영으로 성공한 기업들이 공통적으로 노력을 기울였던 수익경영의 전략적 기법은 가격결정/관리, 수요예측, 좌석재고 할당이다. 수익 경영 최적화 모형으로 항공편 좌석재고 할당 모형에서는 매진으로 인하여 고객이 원래 구매하려고 했던 요금의 티켓을 구입할 수 없어서 유사한 티켓을 구입하는 경우, 재고부족에 따른 수요대체가 발생한다. 수요대체의 유형으로는 동일 기간 내의 고객수요의 이동 및 다음 기간으로의 수요이동으로 분류할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재고부족에 따른 수요대체가 존재할 때 좌석재고 할당 최적화를 위한 다기간 최적화 모형을 개발한다. 본 연구는 기존의 많은 연구와 달리 마이크로소프트 엑셀(Microsoft Excel) 프로그램과 Karush-Kuhn-Tucker(KKT) 조건을 활용하여 최적화 모형을 개발한다. Karush-Kuhn-Tucker(KKT) 조건은 비선형 최적화문제의 최적해를 구하기 위하여 일계 도함수를 활용하는 일련의 규칙성 조건을 의미한다. 본 연구는 항공사가 다른 요금 간, 기간 간의 재고부족에 따른 수요대체를 고려할 때, 각 판매요금에 따른 좌석재고의 최적 할당방법을 제시한다. 본 연구에서는 이를 통하여 수요대체가 좌석재고 할당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 제안된 모델의 적용 가능성을 수치 예제를 통해 알아보고자 한다. 본 연구에서 얻은 수치결과를 기대한계좌석수익모형(EMSR), complete search 모형, 시뮬레이션 모형의 결과와 비교한다.


Revenue management is a management scientific approach to generating maximum revenue by optimizing price and product supply through the prediction of customer demand. Revenue management has revolutionized US airline industry and other service industries. The primary aim of revenue management is selling the right product to the right customer at the right time for the right price. The essence of this discipline is in understanding customers' perception of product value. Strategic techniques for revenue management, which have been successful in many companies, are pricing, demand forecasts, seats inventory control. In airline seat inventory control models as optimization models in revenue management, if a customer cannot purchase the originally requested fare class ticket due to stockout and buy a similar one, inventory-driven substitution occurs, e.g. customer diversion and waiting for the next period. We consider multi-period revenue management optimization models for the decision of the seat inventory allocations in the presence of inventory-driven substitution, and we develop an optimization model using Microsoft Excel program and the Karush-Kuhn- Tucker(KKT) condition. The Karush-Kuhn-Tucker(KKT) conditions are first-order necessary conditions for a solution in nonlinear programming to be optimal, provided that some regularity conditions are satisfied. We show how airlines decide seat allocations in each fare, taking into account inventory-driven substitution between different fares and different periods. We show the impact of substitution on seat inventory allocation decisions and present numerical examples for the applicability of the proposed model. Our numerical results are compared with those from EMSR, a complete search model, and a simulation mo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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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자아 일치성과 기능적 일치성이 브랜드 마케팅 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항공 서비스의 전략적 시사점을 중심으로-

저자 : 김문섭 ( Moon Seop Kim ) , 이형탁 ( Hyoung Tak Lee )

발행기관 : 한국항공경영학회 간행물 : 한국항공경영학회지 10권 1호 발행 연도 : 2012 페이지 : pp. 3-22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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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항공 서비스 산업에서 고객 만족과 긍정적인 구전을 증진하는 방안을 모색해보고자, 기능적 일치성과 자아 일치성이 만족과 구전의향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였다. 먼저, 소비자의 자아 일치성과 기능적 일치성이 구전의향에 미치는 직접적 영향 및 만족을 통해 미치는 간접적 영향을 밝히고자 하였다. 아울러, 기능적 일치성과 자아 일치성 각각이 만족과 구전의향에 미치는 영향력에서의 상대적 크기를 비교하였다. 연구 결과, 자아 일치성과 기능적 일치성 모두 만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자아 일치성보다 기능적 일치성이 만족에 미치는 영향이 보다 큰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기능적 일치성이 구전의향에 미치는 직접적 영향 및 만족이 구전의향에 미치는 영향은 없었지만, 자아 일치성은 긍정적 구전의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침으로써, 만족보다 자아 일치성이 구전의향을 설명하는데 더 중요한 변수임을 보였다. 본 연구는 만족과 긍정적 구전의향을 향상시키는데 있어서 자아 일치성과 기능적 일치성의 역할을 규명함으로써, 항공사들의 브랜드 전략에 대한 실무적 시사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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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품 브랜드 개성과 브랜드 몰입간 관계에 대한 연구 -항공사 브랜드 관리의 전략적 시사점을 중심으로-

저자 : 이태민 ( Thae Min Lee ) , 김동원 ( Dong Weon Kim )

발행기관 : 한국항공경영학회 간행물 : 한국항공경영학회지 10권 1호 발행 연도 : 2012 페이지 : pp. 23-41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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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명품 브랜드 개성 구성요인을 추출하고 명품 브랜드 개성과 브랜드 몰입간 관계를 실증적으로 규명하고자 하였다. 실증결과 명품 브랜드 개성 구성요인으로 과시성, 품질성 고급성, 희소성, 독특성의 5개 요인이 추출되었다. 고급성을 제외한 명품 브랜드 개성 구성요인이 브랜드 몰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브랜드 몰입은 브랜드 충성도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실증결과를 바탕으로 항공 서비스 분야의 효과적인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전략적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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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서비스기업의 고객가치 창출 전략 -(주)신세계 사례가 항공사에 주는 시사점을 중심으로-

저자 : 최진아 ( Jin Ah Choi )

발행기관 : 한국항공경영학회 간행물 : 한국항공경영학회지 10권 1호 발행 연도 : 2012 페이지 : pp. 43-70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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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항공업체들은 저가항공의 발달과 국제적 경쟁의 심화 등 최근 항공산업의 환경적 변화에 대응하면서, 동시에 성장을 지속할 수 있는 방안을 찾고 있다. 이 논문에서는 이에 도움을 주기 위해 고객가치 창출전략을 도입한 서비스 우량기업 중 고객가치창출 전략을 체계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주)신세계의 사례를 연구하여, 국내 최대 항공사인 대한항공의 가치창출 전략에 어떠한 시사점을 줄 수 있는가를 살펴보았다. 신세계백화점은 고급스런 상품 구색과 고품질의 서비스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지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고객서비스에서의 지속적인 우위를 기반으로 고급스런 브랜드이미지를 구축했다. 이 우위는 이 회사가 ``고객제일``이라는 핵심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서비스 중심의 기업문화, 학습과 혁신능력, 기획능력, 그리고 교육훈련 시스템 등의 핵심역량이 작용하여 형성된 것이다. 이 회사는 최근 고객가치창출을 중요한 과제로 삼고, 제품구색을 한 단계 더 고급화하며, 복합쇼핑몰 형태의 체험형 매장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문화마케팅과 고객관계관리를 결합하여 고객만족도와 상표충성도를 높이고 있다. 그리고 다양한 서비스품질 관리 기법을 통해 서비스품질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 회사는 쇼핑, 문화, 엔터테인먼트와 관련된 부가서비스들을 개발하여 단순한 고객만족을 넘어선 고객가치 창출과, 고급스런 경험 및 고객생활 솔루션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여기서는 신세계의 자원과 핵심역량, 그리고 차별화 요소들을 분석하여 고객가치를 증대시킬 수있는 바탕이 되는 우위요소들을 도출하고 최근의 경영성과를 제시하였다. 그리고 이를 대한항공의 자원, 핵심역량, 차별화 전략 및 그 성과와 대비한 후, 이를 근거로 대한항공의 고객가치경영 전략 수립방향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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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항공사 객실승무원의 자기감성 관리능력과 타인감성 관리능력이 서비스업 창업의지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정민주 ( Min Joo Chung ) , 장대성 ( Dae Sung Chang )

발행기관 : 한국항공경영학회 간행물 : 한국항공경영학회지 10권 1호 발행 연도 : 2012 페이지 : pp. 71-88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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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 객실 승무원은 기내 인적서비스를 담당하는 중요한 요인으로서 정해진 비행 시간동안 고객과 상호작용하고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다. 서비스 접점에서 근무하는 직원의 감성능력은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조절하며 고객의 감정을 인식하고 감성을 통해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향상시킬 수 있는 능력으로서 고객이 인지하는 서비스 품질과 고객만족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 본 연구는 항공사 객실 승무원의 자기감성 관리능력과 타인감성 관리능력이 서비스업 창업의지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기 위해 문헌적 연구와 실증적 연구를 병행하였다. 항공사 객실 승무원의 자기감성 관리능력과 타인감성 관리능력은 모두 창업의지에 긍정적인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를 통해 서비스 직원의 감성 능력이 높을수록 자신의 서비스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하여 자신의 기업을 소유하고 운영하고자하는 창업의지는 높아진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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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항공사 아웃소싱의 내부고객 서비스품질에 대한 인식 차이 연구 -콜센터 직원을 대상으로-

저자 : 서명선 ( Myung Sun Suh )

발행기관 : 한국항공경영학회 간행물 : 한국항공경영학회지 10권 1호 발행 연도 : 2012 페이지 : pp. 89-110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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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항공사 아웃소싱 내부고객 서비스품질에 대한 중요도와 만족도 수준을 파악하여 내부고객의 근본적인 만족도를 증진시키기 위한 방법을 제시하고자 한다. 궁극적으로 항공사의 서비스품질과 외부고객만족도를 증진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항공사 아웃소싱 내부고객 서비스품질의 중요도와 성취도를 분석하고, 전반적인 내부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하여 조직에서는 어떠한 내부 마케팅 활동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이를 위하여 기존 선행 연구의 이론적, 실증적 결과를 토대로 하여 연구모형을 설정하고, A항공사 콜센터 아웃소싱 직원을 대상으로 IPA 분석을 이용하여 실증분석을 하였다. 분석결과 첫째, 내부고객 서비스품질의 5가지 요인 중 내부고객들의 중요도 수준을 살펴보면, 신뢰성 및 반응성에 대한 중요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확신성도 높게 나타났다. 만족도 수준은 확신성, 유형성, 신뢰성, 반응성, 공감성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둘째, 구성원의 처우 및 이해관계와 직접적인 연관성이 높은 신뢰성 및 반응성은 중요도는 높은 반면 만족도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근무 분위기 및 근무 환경 등과 관련이 있는 유형성 및 공감성은 중요도가 상대적으로 낮게 평가되었다. 본 연구에서는 이와 같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하여 항공사의 인적자원관리 측면에서의 전략적인 시사점을 제공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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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항공사 종사자의 셀프리더십, 조직시민행동, 심리적 자본의 관계 연구

저자 : 김지윤 ( Gee Yoon Kim ) , 김강식 ( Kang Sik Kim ) , 이동명 ( Dong Myong Lee )

발행기관 : 한국항공경영학회 간행물 : 한국항공경영학회지 10권 1호 발행 연도 : 2012 페이지 : pp. 111-129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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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셀프리더십의 선행 변수로서 심리적 자본, 결과변수로서 조직시민행동, 그리고 심리적 자본과 조직시민행동의 관계에서 셀프리더십의 매개효과를 검증하였다. 총 312명의 항공사 종사자를 표본으로 한 가설 검증 결과, 심리적 자본은 셀프리더십에, 셀프리더십은 조직시민행동에 각각 긍정적영향을 미쳤다. 또, 심리적 자본과 조직시민행동의 관계에서 셀프리더십은 매개 역할을 하였다. 본 연구 결과는 셀프리더십 및 조직시민행동의 선행변수로서 구성원의 심리적 자본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제시하고 있다. 또, 심리적 자본이 조직시민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과정에서 셀프리더십이 과정 변수로서 부각되었다. 이상 연구 결과에 따라, 항공서비스 조직에서는 조직의 성과 향상을 위해서 구성원의 셀프리더십을 개발하기 위한 적극적인 조치가 강구되어야 한다. 아울러 자기효능감, 희망, 탄력성, 낙관주의 등의 하위 특성을 지닌 심리적 자본도 촉진할 수 있는 구성원 관리, 보상 정책이 필요한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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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사회적지지 및 자기효능감이 항공사 승무원의 긍정적 정서표현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이종호 ( Chong Ho Lee ) , 허희영 ( Hee Young Hurr )

발행기관 : 한국항공경영학회 간행물 : 한국항공경영학회지 10권 1호 발행 연도 : 2012 페이지 : pp. 131-147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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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항공사 객실승무원을 대상으로 사회적 지지가 자기효능감과 서비스 기업에서 중요시되고 있는 긍정적 정서표현에 미치는 영향관계를 연구하였다. 본 논문에서는 사회적 지지를 제공주체에 의한 상사의 지지와 동료의 지지로 설정하여 자기효능감을 높이는지, 그리고 정서노동을 통해 발생되는 스트레스, 소진과 같은 부정적인 결과를 완화하고, 긍정적 정서표현을 실현하는지에 대해 분석하였다. 연구자료는 대표적인 정서노동 수행자인 항공사 객실승무원을 대상으로 419명에게 설문지를 통하여 수집하였으며 분석은 SPSS 및 AMOS를 이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사회적지지 중 상사의 지지는 자기효능감에 유의미한 영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긍정적 정서표현에는 부(-)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기존의 연구에서 나타난 결과와는 상이한 결과로써 고객의 의견(칭송, 불만)을 중요 시 하는 항공사의 특수성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둘째, 동료의 지지는 자기효능감과 긍정적 정서표현 정(+)의 모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서비스기업에서 동료의 중요성을 입증한 결과로 보인다. 셋째, 자기효능감이 긍정적인 정서표현에 정(+)의영향을 미쳤다. 이는 긍정적인 정서를 표현하기 위해서는 업무수행에 대한 자기효능감이 필요하다는 기존의 연구를 지지하는 결과이다. 본 연구의 결과는 항공사를 포함한 서비스 기업에서 종사원들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상사의 지지보다는 동료의 지지와 자기효능감을 높일 수 있는 방안에 대하여연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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