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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vey Research

  • : 한국조사연구학회
  • : 사회과학분야  >  사회학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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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229-9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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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2000)~22권2호(2021) |수록논문 수 : 381
조사연구
22권2호(2021년 05월) 수록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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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한국인의 여가활동 잠재유형과 영향요인

저자 : 신아름 ( Areum Shin ) , 김석호 ( Seokho Kim )

발행기관 : 한국조사연구학회 간행물 : 조사연구 22권 2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31 (3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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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한국인의 여가활동 유형을 추출하여 그 특성을 비교하고, 각 유형의 영향요인을 파악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2018 국민여가활동조사> 자료를 활용하여 전국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잠재집단분석(Latent Class Analysis)을 수행하고, 여가활동 유형의 차이를 만들어내는 사회경제적 특성, 인구학적 특성 그리고 여가자원 특성을 검토하였다. 분석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먼저 여가활동의 잠재집단 유형은 '일상적 여가형', '스포츠·관광 몰입형', '취미오락 중심형', '적극적 옴니보어형', '문화예술 애호가형' 등 5개 유형으로 구분된다. '일상적 여가형'과 다른 네 가지 유형을 비교한 결과 첫째, 교육수준, 가구소득, 거주지역 등의 사회경제적 특성이 '일상적 여가형'과 다른 네 가지 유형을 구분 짓는 중요한 요인이다. 둘째, 성별과 연령은 '일상적 여가형'과 다른 네 가지 유형을 차별화하는 특성으로 나타났으며, 혼인여부와 일인가구 여부는 부분적으로 '일상적 여가형'과 다른 유형을 구분짓는 요인이다. 반면 연령대별 자녀 수는 대부분 '일상적 여가형'과 다른 네 가지 유형을 구분짓는 데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여가 자원의 경우 여가시간이 증가할수록 '적극적 옴니보어형'과 '문화예술 애호가형'보다 '일상적 여가'형에 속할 가능성이 크고, 여가비용이 많을수록 '스포츠·관광 몰입형'과 '취미오락 중심형'에 속할 가능성이 크다. 이 연구는 한국인의 다양한 여가활동 지형을 읽어내고 서로 다른 여가활동에 관련된 원인을 인구학적 특성, 사회경제적 지위, 여가자원 차원으로 구분해 설명함으로써 향후 정책 수립에 필요한 심층적 정보를 제공한다.


This study attempts to identify a distinctive leisure activity pattern among Koreans. However, though the leisure pattern consists of several leisure activities, existing studies primarily concentrated on each leisure activity. To bridge the empirical gap, the present study conducts Latent Class Analysis to identify subgroups of leisure activities. The data come from National Leisure Activity Survey.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latent class analysis identified five distinct subgroups with different leisure activity types: 'Casual Leisure', 'Sports and Tourism Lover', 'Hobby and Entertainment-Centered', 'Active Omnivore', 'Culture and Art Enthusiast'. Multinomial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shows that the significant predictors of belonging to leisure activity patterns were gender, age, education, household income, and residential area. Second, among demographic characteristics, gender and age were found to differentiate four other types from the'Casual Leisure', and the marital status and single-family status were partially distinguished from the 'Casual Leisure' appear. On the other hand, it was found that the number of children by age group did not significantly affect. Third, as leisure time increases, it is more likely to belong to the 'Casual Leisure' than the 'Active Omnivore' and the 'Culture and art Enthusiast'. The current research offers substantial findings that provide leisure topography in Korean society. Also, it can be extended to explain the characteristics of the individual that affect the leisure activity t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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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GDP를 넘어: 국민후생의 측정지표로서 25개 대안 GDP 비교 · 분석

저자 : 이승준 ( Seungjun Lee ) , 김지원 ( Jiwon Kim ) , 구교준 ( Jun Koo )

발행기관 : 한국조사연구학회 간행물 : 조사연구 22권 2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33-69 (3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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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11개 국제기구와 10개의 OECD 국가 및 4개의 도시가 개발하여 사용 중인 25개의 대안 GDP 체계를 그 목적과 배경, 방법론, 지표체계를 중심으로 비교·분석한다. 이를 통하여 국민후생 지표로서의 GDP가 가지는 한계점을 극복할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한다. 각각의 지수는 개발된 배경에 따라 고유한 특징을 갖게 되어 삶의 질 측정, 지속가능성의 추구, 또는 사회의 비전 및 정책평가의 기준을 제시하는 목적을 가진다. 방법론 측면에서 각 지수는 삶의 질이 가지는 다차원적 성격을 반영한 여러 분야의 지표들을 포함하는데, 이들 분야별 지표를 단일 지수로 제시하거나 대시보드 형태로 제시하기도 하고, 모든 지표를 나열해서 보여주기도 한다. 지표체계에 있어서 각 지수는 삶의 질의 핵심 영역을 공통분모로 고르게 반영하고 있으며, 각 지수의 고유한 특성을 반영한 독특한 지표들을 포함하기도 한다. 이러한 비교 · 분석을 바탕으로 본 연구는 다음과 같은 네 가지 함의를 제시한다. 첫째, 대안 GDP로서의 새 지수는 시간의 차원을 고려하여 지속가능한 경제 및 후생의 가치를 담을 수 있어야 한다. 둘째, 새로운 지수는 국민후생을 대표하며, 우리 사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북극성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단일지수방식을 택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인다. 셋째, 새로운 지수는 지수의 구성영역 측면에서 가사노동, 자원봉사, 시민참여 등 사회 시스템을 유지하고 사회적 가치를 생산하는 비경제 활동을 포괄하여야 한다. 넷째, 새로운 지수는 국민후생의 객관적인(양적) 측면과 주관적인(질적) 측면을 동시에 고려하여야 한다. 본 연구에서 제시한 논의는 기존 GDP의 한계점에서 출발해 현재 활용 중인 대안 지수들을 검토하고 방향성을 제시한 것으로, 향후 대안 지수의 개발 과정에서 이에 대한 지속적인 논의가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


The aim of this study is to set a starting point from which to develop an alternative to the GDP system based on its limitations and the existing indices. We examine alternative indices of GDP among 11 international organizations, 10 OECD member countries and 4 cities, from a comparative perspective. The comparison is made based on three criteria: the backgrounds and aims, methodologies and components (sub-indicators) of each index. The results of the analysis show that each of the 25 indices has more than 1 objective among the 3: measuring the quality of life, pursuing sustainability, and presenting a vision and policy recommendations. Each index also differs in the methodology: some have a single indicator system, while others have a dashboard or a list of all sub-indicators. Lastly, components (sub-indicators) of the 25 indices are classified into universal and unique indicators. Based on the findings, we draw four implications for the development of an alternative to GDP. First, a new index needs to incorporate a time dimension for a sustainable economy and well-being in terms of its aims. Second, building a single indicator system is recommended to make it work as a signpost to a desirable future for human life in terms of a methodology. Third, non-economic activities creating social values need to be considered, such as housework, volunteer work and civic participation in terms of components. Fourth, it is necessary for a new index to measure both the objective and subjective aspects of welf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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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누가 좋은 국민인가?: 시민적 의무에 대한 인식의 구조 연구

저자 : 임동균 ( Dong-kyun Im )

발행기관 : 한국조사연구학회 간행물 : 조사연구 22권 2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71-103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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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시민성 개념의 중심요소 중 하나인 시민적 의무, 특히 좋은 시민으로서 수행해야 하는 책임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분석하고, 사회적으로 존재하는 다양한 종류의 시민성 인식 체계들의 다양성과 특징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2014년 KGSS의 시민성 문항들을 활용하고, 태도에 있어서의 관계적 유사성을 드러낼 수 있는 상관관계 집단분석 기법을 활용하여, 좋은 시민이 행해야 하는 의무에 대한 한국인들의 인식을 체계적으로 분석하였다. 분석은 그러한 인식과 관련하여 서로 다른 4가지 집단이 있음을 보여주었는데, 법제도 시민성과 연대적 시민성을 별개로 인식하는 이원 구조 집단, 대부분의 시민적 의무들을 유사한 정도로 긍정하나 정치·사회 단체 참여는 별개로 생각하는 참여제외 집단, 다양한 시민적 의무들에 대해 비교적 긍정하지만 그것의 방향성이 국내에만 맞추어져 있는 국내중심 집단, 마지막으로 법을 잘 지키고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야 하는 의무에는 긍정하지만, 그 이상의 적극적인 실천에는 덜 긍정하는 기본윤리 집단의 네 가지 집단이 추출되었다. 이와 같은 분석결과는 기존의 연구들이 보여주지 못한 시민적 의무 인식의 다양성과 인지적 구조의 특성들을 보여준다.


This paper analyzes popular perceptions of civic obligations, particularly the ones recognized to be fulfilled by 'good citizens.' The paper attempts to reveal the various kinds of perceptions and understanding of citizenship and shows their structural characteristics. Employing the 2014 Korean General Social Survey data and using correlational class analysis as the methodological strategy, this paper systematically analyzes popular understanding of responsibilities that 'good citizens' bear. The results show that there are broadly four distinct, heterogeneous ways of perceptions of civic obligations, which are identified by correlational class analysis. The first group, titled 'dual structure group', possesses perceptions that are structured along the two distinct dimensions of citizenship, which are legal-institutional citizenship and solidarity citizenship. The second group, titled 'all-but-participation' group, regards most civic obligations as important and essential except for participation in civic and political organizations. The third group, titled 'domestic-oriented' group, focuses on civic obligations mostly within domestic contexts. The final group, titled 'basic values' group, thinks obligations related to basic duties as important but sees more active duties as less essential. These findings reveal the diversity of popular perceptions of civic duties, which are undetected by previous schola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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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애인삶 패널조사 표본설계 연구

저자 : 김현지 ( Hyunji Kim ) , 김태용 ( Tae-yong Kim )

발행기관 : 한국조사연구학회 간행물 : 조사연구 22권 2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05-128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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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2018년부터 구축한 장애인삶 패널조사 표본설계 과정과 패널구축 결과를 살펴본다. 장애인삶 패널조사는 장애등록 이후 장애인이 장애수용 과정과 사회관계 속에서 겪는 삶의 변화를 다양한 관점에서 이해하고, 개인 · 가족 · 사회적 측면에서 파악하기 위한 기초자료의 마련을 목적으로 하는 종단적 조사이다. 따라서 조사대상은 2015년부터 2017년 사이 보건복지부에 장애등록을 마친 신규 등록장애인이다. 장애유형 및 장애정도의 모집단 분포와 성별 분포가 편중되어 있다는 점과 장애아동이 조사대상에 포함된 것은 장애인삶 패널조사 표본설계에서 고려한 주요 요소이다. 이에 장애유형과 장애정도를 층화변수로 선정하여 층별 결정된 표본크기 내에서 성별 층화하여 표본크기를 결정한다. 표본배분은 각 층에서 35개 표본을 우선할당 한 후 제곱근 배분하고, 최종 층별 표본크기는 층별 배분된 표본을 95% 신뢰수준에서 기대상대표준오차 6% 수준을 목표한다. 표본추출은 주어진 예산 제약하에서 필요한 표본 수를 충분히 확보하고, 조사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이중추출법(double sampling)을 적용한다. 따라서 읍 · 면· 동을 하나의 집락으로 간주하여, 1상(first phase)의 읍·면·동으로 추출된 읍 ‧ 면‧ 동 내에 거주하는 모든 장애인을 1상 표본으로 구성한다. 이로부터 최종 표본인 장애인을 추출한다. 최종 6,121명의 장애인 표본이 패널로 구축되었으며, 가중치을 이용하여 산출한 상대표준오차는 전국 단위에서 5% 미만으로 나타났다. 세부단위에서도 전반적으로 만족할 만한 수준이다.


The Disability and Life Dynamics Panel is a longitudinal survey to understand and to look into a dynamic change of life as having a disability. We explore the relationship between disability and well-being in the aspect of diversity to a person with disability, their family and community life after onset of disability in terms of acceptance of disability. The collected samples are relatively early people with disabilities having a identification of person with disabilities of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from 2015 to 2017. This paper proposes the sample design for the Disability and Life Dynamics Panel which have been beginning 2018. What we focus on is that the distributions for the types of disabilities and the degrees of disabilities not only is skewed, but also is including young people with disability(under the age of 18) for the target samples to the panel.
Therefore the sample size is determined by defining as stratum the types of disabilities and the degrees of disabilities. After, the strata are stratified into groups by gender. Finally, the size of sample is allocated into the determined strata by modified square root allocation for reliable comparison results. The sufficient size of samples to obtain the reliable comparison results is selected by double sampling(two-phase sampling) to the cost-effectiveness. Thus in the first-phase, a town-township-neighborhood is considered as a cluster. And all of the people with disabilities which is living in the selected town-township-neighborhood are the samples in the first-phase. Then final samples for the Disability and Life Dynamics Panel are selected from the samples in the first-phase. The survey results based on the collected samples show that the relative standard error(RSE) for estimates of main items is under 5% for the 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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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아동학대 인지 및 신고경험에 대한 모드효과: 대면조사와 웹조사의 비교

저자 : 최지영 ( Ji-young Choi ) , 이명진 ( Myoung-jin Lee )

발행기관 : 한국조사연구학회 간행물 : 조사연구 22권 2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29-152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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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환경의 변화에 따라 대면조사의 어려움은 증가하고 있다. 이 연구는 대면조사의 현실적 어려움과 함께 비대면 혁신이 광범위하게 확산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비대면조사의 활용가능성을 탐색하기 위하여, 「2017 아동학대 개념과 유형 연구조사」 자료를 활용하여 대면조사와 웹조사 간 응답 차이를 비교·분석하였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중분류분석의 결과, 인식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아동학대 행위의 경우 대면조사와 웹조사 간 응답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으나 아동학대라고 판단하기에 다소 모호할 수 있는 행위들에서는 응답 차이가 나타났다. 또한, 대면조사보다 웹조사에서 신고경험에 대한 보고와 신고의향이 있다는 응답비율이 높았다. 둘째, 로지스틱 회귀분석의 결과에서도 일부 인식도가 높은 아동학대 행위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행위에서 대면조사보다 웹조사에서 아동학대가 될 수 있거나 학대라고 응답할 가능성이 더 높으며, 신고경험과 가족구성원의 자녀학대 신고의향 역시 웹조사에서 응답할 가능성이 높게 나타났다.


The difficulty of face-to-face interview is increasing along with changes in survey conditions. This study has analyzed the difference in response results between face-to-face interview and web survey using the 2017 Survey on the Concept and Type of Child Abuse in order to explore the potential of non face-to-face interview as an alternative to face- to-face interview. The findings are as follows. According to the results of the multiple classification analysis, there was a difference in response to acts that could be somewhat ambiguous to judge as child abuse. In addition, the percentage of respondents who reported experience and willingness to report in web survey was higher than in face-to-face interview. A systematic difference between face-to-face and web survey was also identified using logistic regr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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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지난 선거 투표 및 후보자 선택 회상

저자 : 김지범 ( Jibum Kim ) , 김솔이 ( Sori Kim ) , 장덕현 ( Deok Hyun Jang )

발행기관 : 한국조사연구학회 간행물 : 조사연구 22권 2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53-185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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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 선거조사 회상 응답 투표율과 당선자 투표율은 실제 투표율 및 후보 득표율과 비교하여 과대보고되고 있다. 과대보고 현상의 원인으로 주로 표본의 대표성 문제가 논의되고 있다. 우리는 다양한 조사를 이용해서 먼저 지난 선거 투표 참여 및 당선자 투표의 과대보고 정도를 파악한 후, 특정 지지층의 과대표집에 따른 표본의 대표성 문제가 과대보고와 결부되었는지 탐구하였다. 실제 투표율과 비교하여 조사에서 투표 참여 비율이 최소 10%p에서 25%p 과대보고되고 있다. 또한, 21대 총선 출구조사와 지역구 사전 조사와 같이 실제 투표 결과와 유사한 조사에서도 지난 선거에 대한 참여 및 투표 응답이 과대보고된다는 점에서 과대보고가 표본의 대표성 문제로 설명될 수는 없는 것 같다. 우리의 연구결과는 과대보고는 대표성의 문제를 떠나 측정오류와 연관된 다른 요인들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점을 제시한다. 향후, 개인의 투표 참여 여부 기록과 조사에서 개인의 투표 참여 여부 응답을 비교·검증할 수 있는 자료가 시급히 요구된다.


Reporters and researchers are increasingly concerned about the accuracy of reported survey results because people's memories of vote and voter choice is different from actual election results. The main culprit of over-reporting of voting and voter choice for the winner has been attributed to the sample unrepresentativeness. Using various data sources, we first investigated the extent to which people over-reported in various elections and then tried to find out if sample unrepresentativeness is the cause of the discrepancy between reported and actual election results. Our analysis demonstrates that the voting rate people reported is about 10%p to 25%p higher than that of election results. We also found that exit-polls and pre-election polls that have similar results to that of the actual election showed the over-reporting of voting and voter choice. Given that over-reporting cannot be explained by sample representativeness, we recommend a further investigation into factors related to measurement error that are associated with over-reporting. Moreover, data that can validate individuals' voting participation and voter registration records is urgently nee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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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통계패키지 사용성 평가를 통한 한국형 통계패키지 개발 가능성 모색

저자 : 이재열 ( Jaeyeol Yee ) , 신인철 ( Inchol Shin ) , 이영조 ( Youngjo Lee ) , 김청택 ( Cheongtag Kim ) , 박원호 ( Won-ho Park ) , 진윤아 ( Yoona Chin ) , 김혜진 ( Hyejin Kim )

발행기관 : 한국조사연구학회 간행물 : 조사연구 22권 2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87-206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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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연구에서 통계분석을 적용한 양적 접근이 활성화됨에 따라, 많은 연구자들이 다양한 범용통계패키지를 이용하고 있다. 다만 일부 통계패키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연구자는 외국산 유료 소프트웨어를 이용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학습을 위해 많은 시간과 비용을 지불하고 있다. 이 연구는 한국형 통계패키지 개발을 목표로 추진된 융·복합 연구에서 진행한 통계패키지 사용성 평가결과를 중심으로 기존 범용통계패키지의 특성을 탐색해보았다. 그리고 웹기반 통계패키지를 새롭게 개발하여 기존 범용통계패키지와의 비교를 통해 개선사항을 확인하였다. 이와 더불어 평가자들에게 사용 의향성을 확인하여 초급자용 통계패키지를 개발하고자 할 경우 학습용이성과 효율성, 그리고 이해용이성이 매우 중요한 방향성임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앞으로 통계패키지를 개선하거나 새롭게 개발할 때 참고할 기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In social science research, a quantitative approach applying statistical analysis is being invigorated, and many researchers are using various general-purpose statistical packages. However, with the exception of some statistical packages, most of them are charged foreign software. And users are paying a lot of time and money for learning. Under aimed at developing a Korean statistical package, this study explored the characteristics of the general-purpose statistical package and newly developed web-based statistical package, based on the results of the usability evaluation of the statistical package. By evaluating the use intention of newly developed web-based statistical package we found that learning ease, efficiency, and ease of understanding should be considered when developing software for beginners. These results are expected to serve as a reference for other developers to improve or develop new statistical packages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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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연안해역에서 석유오염물질의 세균학적 분해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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