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상세보기

한국일본어문학회> 일본어문학> 格助詞「を」と接続助詞的な「を」 -「の」節を中心に-

KCI등재

格助詞「を」と接続助詞的な「を」 -「の」節を中心に-

신의식
  • : 한국일본어문학회
  • : 일본어문학 89권0호
  • : 연속간행물
  • : 2021년 06월
  • : 45-62(18pages)
일본어문학

DOI

10.18704/kjjll.2021.06.89.45


목차

1. 序論
2. 先行研究
3. 「の」節の解釈
4. コトとコトとのつながりについて
5. おわりに
◀参考文献▶

키워드 보기


초록 보기

본고는 일본어의 ‘の’절에서 격조사 ‘を’와 접속조사적인 ‘を’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の’절은 해석에 따라 절 내부가 ‘モノ’를 나타내기도 하고, ‘コト’를 나타내기도 한다. 본 고의 분석에서는 ‘の’절이 ‘モノ’를 나타내는 경우는 격조사 ‘を’가 절을 표시하고, ‘コト’를 나타내는 경우는 접속조사적인 ‘を’가 절을 표시하는 것을 살펴보았다.
‘の’절이 이른바 주요부내재관계절(Head Internal Relative Clause)을 표시하는 경우에는 그 내부에 주명사(Head)가 요구된다. 만약 ‘の’절 내부에 주명사가 없는 경우에 해당 절은 내재절 구문의 논항이 될 수 없다. 이와 같이 ‘の’절의 주명사가 존재하지 않는 경우는 지각동사구문의 보부이거나 접속조사적인 ‘を’가 표시하는 절이 된다.
지각동사구문의 보문과 접속조사적인 ‘を’가 표시하는 ‘の’절의 내부는 현상문으로 이루어져 있다. 따라서 접속조사적인 ‘を’가 표시하는 ‘の’에서는 지각동사의 생략이 추론될 수도 있다. 그러나 이러한 ‘を’에 후접하는 지각동사는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접속조사적인 ‘を’는 격조사로는 기능하지 않는다. 결국 접속조사적인 ‘を’는 격조사의 기능과 특징이 희박화된 것으로 볼 수 있다.
This Paper discusses the issues related to the case particle o and quasi-conjunctive particle o in Japanese no clauses. There are two interpretations that are mono(individual) and koto(event) in no clauses. When no clauses indicate mono, the case particle o will mark no clause. In other hand, when no clauses indicate koto, the case particle o or conjunctive particle o will mark no clause.
In order to the no clauses indicate mono in Head Internal Relative Clause Constructions, the clauses will be required a head noun. If there is not a head noun in the no clauses, the clauses don't be a argument of matrix predication in HIRC Constructions. It is easy to become PVC or quasi-conjunctive particle o clauses, if there is not a head noun in the no clauses.
Both PVC and quasi-conjunctive particle o clauses are Thetic sentences. Therefore, omission of perceptual verbs can be guessed with the quasi-conjunctive particle o clauses. The quasi-conjunctive particle o, however have not the function of case particle because there is not a perceptual verb following this o. This quasi-conjunctive particle o is the thing that the feature of case function has been reduced.

UCI(KEPA)

간행물정보

  • : 어문학분야  > 언어학
  • : KCI등재
  • :
  • : 계간
  • : 1226-0576
  • : 2733-9297
  • : 학술지
  • : 연속간행물
  • : 1995-2021
  • : 1570


저작권 안내

한국학술정보㈜의 모든 학술 자료는 각 학회 및 기관과 저작권 계약을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에 본 자료를 상업적 이용, 무단 배포 등 불법적으로 이용할 시에는 저작권법 및 관계법령에 따른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90권0호(2021년 09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 | | |

KCI등재

1직업으로서의 게사쿠샤(戯作者) - 에도(江戸)시대 대중 작가의 직업 인식과 부업 -

저자 : 김학순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90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3-19 (17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江戸時代の作家たちは、作品執筆の原稿料とともに、副業による収入で生活を行った。戯作者と呼ばれる当時の作家たちは、兼業と副業をしながら作品を執筆した。特に、薬や化粧品などの商品を売って利益を追求した。彼らにとって、文学作品は自分の文学的な創造物でもあったが、一方では商品でもあった。それほど多くなかった原稿料のため、彼らに副業はやむを得ない現実であった。それで、多くの戯作者は副業として薬や化粧品などを本に広告し、販売した。結局、彼らは収入を得るために、執筆以外の副業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江戸時代の経済的な論理に従うようになった。こうした状況は、作家だけでなく支配階層の武士にも同様であった。彼らは副業として寺子屋を経営したり、地域の特産品を売ったりした。主に下級武士たちが副業を通じて経済的な利益を追求したが、農民たちも米価下落などの理由で商品を作って売る兼業を行った。このように江戸時代は市場経済と流通が発展し、副業を通じた利益の追求は全階層で起きた一般的な社会現象であった。戯作者は作家としての職業に対する認識が現れることもあったが、副業は執筆と生計のためのもう一つの方法でもあった。


In the Edo period, writers lived on side jobs rather than conducting economic activities in return for their work. Writers at that time, called Gesakusha in literary history, were engaged in both double-tasking and side-tasking, producing works and selling goods at the same time. For them, literary works were their own literary creations. However, conversely, they were also commodities. Additionally, because the manuscript fee was not high, it was a fact of life for them to co-operate and sideline. Thus, most Gesakusha sold drugs and cosmetics on the side and advertised them in books. Eventually, they followed the economic logic of holding a double or side job besides writing to earn their income. This situation held not only for writers but also for the ruling warriors, who might have run terakoya (“temple schools”) or sold local specialties as a side job. Although lower-level officials mainly sought economic benefits through side jobs, farmers also worked concurrently by making or selling products.

KCI등재

2우에다 아키나리(上田秋成)의 직업의식 - 의사 아키나리의 자기인식을 중심으로 -

저자 : 류정훈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90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1-39 (19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近世文学の前半期を代表する文人、上田秋成は後代に彼の残した和歌、小説、国学研究などの業績を中心に評価され、特に1776年に刊行された『雨月物語』の作家として広く知られているが、当時秋成の職業が医師であることについては言及されることが少なかった。本論文は、秋成が執筆した作品を通して医師という職業に関する彼のさまざまな認識を究明するものである。秋成にとって医師という職業は、生活の困窮を解決する道具であったが、一方では職業を遂行する上で真の医術とは何かについて秋成は真剣に悩んだ。経済的な利益だけを追求していた当時の医師たちと自分を徹底的に区別していたという点は、彼の作品から頻繁に現れる医師への批判意識を通して確認することができ、そのような差別化された医師とはどのような価値に基づいて作られたのかを、「医者医也」という言葉からも窺えることができる。秋成が医師という職業を選択する前から、医師に対して批判的な認識を持っていたことは彼の初期の作品から推定できたが、このような批判意識は秋成特有のものというよりは、藪医者が横行していた当代に一般的に通用していた医師に対する否定的ニュアンスによるものと見るのが妥当であろう。


In this paper, we will focus on 'doctor' among the various professions featured in Akinari's work. Judging by the amount and proportion of Akinari's literature, most of his life is filled with Kokugaku, and since modern times, Akinari has been recognized as a writer of works such as "Ugetsu Monogatari", but Akinari's occupation at the time was a doctor. The job of a doctor was a tool for Akinari to solve the difficulties of life, but on the other hand, he seriously pondered what true value in medicine was in carrying out his job. Akinari distinguished himself from the doctors of the time who pursued only economic benefits. The critical consciousness can be examined through the phrase '醫者醫也'. It can be estimated from his early works that Akinari had a critical perception of the doctor even before choosing a career as a doctor. In fact, this sense of criticism is not unique to Akinari. It was commonly used at the time when quack doctors were rampant. The negative nuance of the doctor stems from this.

KCI등재

3에도 요시와라유곽(吉原遊廓)의 직업 세계 - 유곽의 비즈니스를 중심으로 -

저자 : 이충호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90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41-61 (2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本稿では江戸吉原遊郭の独特なシステムの中で働く職業群について分析し、その中でも特に妓楼の経営者である楼主の経営戦略をビジネスの観点から考察してみた。
吉原遊廓は3千人以上の遊女が所属し、妓楼にはこの遊女たちを支援する人々、そして遊廓には彼らの生活を支えるさまざまな商人や技術者たちが共存する巨大なビジネスの世界であった。このようなビジネスの世界では、妓楼の経営者である楼主は最大限に売り上げを伸ばすために、様々な商売手腕を発揮したが、その中の代表的なものが遊廓の最大イベントといえる紋日の設定であった。
紋日のような規則は、楼主の立場からは売り上げを上げるための経営手腕の一つといえるが、遊女たちは高い費用を出すことに躊躇する客を誘うために手紙や贈り物を送るなど苦労し、これは遊女たちを搾取する仕組みの中で成立し得るものであった。


This study analyzes the occupational groups working in the unique system of the Yoshiwara (吉原) red-light district in Edo (江戸); in particular, the management strategy of Roshu (楼主), the manager of the licensed quarter, called Kiru (妓楼), is considered from a business point of view.
There were more than 3,000 women employed in the Yoshiwara red-light district, which was a huge business world where the people who supported these women and various merchants and skilled persons who earned a living coexisted in the district. In this business world, Roshu showed a variety of management skills to increase sales, one of which was holding Monbi (紋日), the largest festival event in the district.
This festival event could be understood as reflecting Roshu's management skills aimed at increasing sales, but the young women involved struggled in various ways, including sending letters and gifts to entice customers who were hesitant to pay the high price. Thus, it can be said that the festival had a structure that exploited young women.

KCI등재

4日韓の母語場面と接触場面における重なりと相槌 ―話者交替を中心として―

저자 : 朴成泰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90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63-80 (18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일본어와 한국어의 자연발화 데이터를 이용하여 담화의 중복현상과 화자 교체 및 맞장구와의 관계를 조사했다. 구체적으로는 한국어와 일본어의 모어화자, 접촉 장면, 대면, 비대면으로 분류하여 중복현상에 의한 화자 교체 및 중복현상과 맞장구 간의 연관성을 분석하기 위하여 교차분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는 아래와 같다.
1) 모어화자인 일본인과 한국인은 대화방식이 대면 또는 비대면 방식이냐에 따라 전체 중복수 수치의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 모어화자에 따라 맞장구 수치의 차이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3) 모어화자에 따라 화자교체의 수치 차이가 있는 것으로 판명되었다. 4) 모어화자인 일본인과 한국인은 모국어를 사용할 때와 외국어를 사용할 때 전체 중복수치의 차이가 있음을 확인했다. 5) 모어 또는 외국어를 사용할 때 모어화자와 따라 대화방식의 전체 중복의 수치의 차이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6) 모어를 사용하는 경우는 모어화자와 맞장구 간의 차이가 존재하지 않지만, 외국어를 사용하는 경우 모어화자와 맞장구 간의 수치의 차이가 존재한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7)모어와 외국어를 사용하는 경우 모어화자와 화자 교체 수치에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In this study, I investig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discourse overlap phenomena and speaker turn taking and back-channel use based on natural utterance data in Japanese and Korean. Specifically, I conducted a cross-analysis to examine the correlation between speaker turn taking and overlap back-channels based on utterances in native Japanese and Korean situations, utterances in contact situations, and face-to-face/non-face-to-face utterances.
The results are as follows. 1) There is a difference in the overall overlap value for both Japanese and Korean native speakers depending on whether the conversation method is face-to-face or non-face-to-face. 2) There is a difference in the back-channel value by native speaker. 3) There is a difference in speaker turn-taking value by native speaker. 4) There is a difference in the overall overlap value between Japanese and Korean native speakers when using their native language versus a foreign language. 5) Whether using a native or foreign language, no difference was found in the overall overlap value of the conversation method by native speaker. 6) There is a difference by native speaker in the back-channel value when using a foreign language, but no such difference is present when using the mother tongue. 7) Whether using the mother tongue or a foreign language, there is a difference by mother tongue in the value of the speaker's turn taking.

KCI등재

5否定条件構文における 「なければ」 の構文的特徴 ―「なければ+ない」を取らない構文を中心に―

저자 : 諸葛玹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90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81-95 (15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nakereba”구문은 일반적으로 술어 품사에 관계없이 주로 후건(後件)에 바람직하지 않은 결과를 동반하여, 그러므로“이렇게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형식이 구조적 특징이라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일반적인 구문구조와는 다른 경우가 있다. 이 현상은 “nakereba+타동사술어”인 경우, 또한 “nakereba+명사술어”인 경우에 한정되어 나타나고, “A가 아니면 B, B가 아니면 A”라는 대응관계를 획득하는 것이 특징적이다. 덧붙여 이 경우는 “nakereba+중립적술어”의 형식을 취하는 경향이 있다.


In the nakereba-construction, the consequent clause generally describes an undesirable result irrespective of the syntactic categories of the predicate and thus conveys the meaning '(The subject) claims that X should be this way.' In some cases, however, distinct properties of this construction are observed. More specifically, when nakereba combines with a transitive verb or nakereba combines with a nominal predicate, the construction conveys the meaning 'If it is not A, it is A', and if it is not B, it is B'.' (This meaning is not conveyed when nakereba combines with other elements.) In these cases, there is a tendency that nakereba combines with a neutral predicate.

KCI등재

6韓国の大学の日本語教育における学際融合の授業モデルの研究 ― IT実務外国語会話科目のケーススタディ―

저자 : 朴江訓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90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97-119 (23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고는 한국 대학 일본어 교육에서의 학제 간 융합 수업 구성 모델을 J 대학의 'IT실무외국어회화' 과목의 사례 연구를 중심으로 밝히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최근에 사회적 및 시대적 요구로 인해 많은 한국의 대학생들이 일본 IT 기업 엔지니어로 취직을 희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선행연구에서는 그들을 위한 일본어 교육 연구 및 교과 개발 시도 등이 거의 이루어 진 적이 없다. 또한 각종 니즈 조사 결과, 본 교과 개발의 필요성이 요구되고 있었다. 본고는 실용 연구의 일환으로 수행된 연구로, 향후 일본의 IT 기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생 및 이들을 교육시키는 대학 등의 교육 기관에 기여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본고는 크게 두 가지, 즉 (i) 본 교과의 개발을 요구하고 있는 외적 (① 한일 양국의 사회적 요구, ② 일본 IT 기업에서의 요구, ③ 학계의 요구) 및 내적(① 학생의 요구, ② 학교의 요구) 요구 조사 및 분석 (ii) 이러한 요구에 부응해 개발 및 운영한 본 교과의 실러버스 (→ 수업 개요·목표·대상·교수법·교재·평가 방법· 주차별 수업 계획)에 초점을 맞춰 논의하겠다.


This paper aims to reveal the interdisciplinary convergence class model of Japanese language education at a Korean university, focusing on the case study of “IT Practical Foreign Language Conversation” at J University. In recent years, although many Korean university students are working as engineers in Japanese information technology (IT) companies due to social and time demands, no previous studies have examined Japanese language education and developed subjects for them. Additionally, the research on various needs has highlighted the necessity of developing this subject. As part of practical research, this paper is expected to contribute to university students who wish to work in Japanese IT companies and educational institutions such as universities. This paper is divided into two main categories: (i) external (1) social needs of both Korea and Japan, 2) demands from Japanese IT companies, 3) needs from academia) and internal (1) needs from students, 2) demands from school) needs research and analysis, (ii) syllabus of the subject (class outline, goal, target students, teaching method, textbook, evaluation method, lesson plan for each week) developed and operated in response to these needs.

KCI등재

7릴레이 작문을 도입한 일본어 교육 실천

저자 : 안지영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90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21-140 (20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本論文は、従来のライティングのクラスで使用された方法とは異なる、協働学習によるリレー作文活動を取り入れた教育実践報告である。今後、これをもとに、実際の授業に効果的に導入することができる方法を模索してみた。本稿では、複数の人員がリレー方式で文章を完成させていくことで、ひとつの話を完成させる書き込み方式であるリレー作文活動に基づいて教育実践を通じて学習者のリレー作文の肯定的な認識の確認と、これに対する意見を聞くことができた。これにより、今後、実際の授業の導入での可能性を開いてくれた、リレー作文研究のための基礎資料とされた点で意義がある。


This thesis is about an educational practice of the relay writing method which is learning through utilizing a cooperative writing activity among students, unlike the method used in a current writing class. It is also discussed how to apply this method in actual classes. In this paper, the learners' positive perceptions and different student's opinions were observed about the relay writing method through a complete single story by using this method. With this study, not only it opens up the possibility of introducing the relay writing method , but also this is meaningful basic data for a new learning approach.

KCI등재

8일본어 학습자의 한국어 직역 표현에 대한 일본어 모어화자의 평가

저자 : 조남성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90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41-165 (25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本稿では、韓国人の日本語学習者が用いがちな会話における不自然な表現(直訳表現)に対する日本語母語話者の直観による判断を調査した。その主な結果は以下の通りである。
(1)直訳表現に対する日本語母語話者による評価において、不快度を基準とした評価は社会人、(日本語)教師、学生の順に厳しい。また、学生は社会人よりも理解度、不快度、自然度のすべての基準において評価が寛大である。しかし、両グループともに、意味は理解はできるが自然ではなく、ある程度不快感があると判定している。
(2)評価基準である不快度、理解度、自然度において、類型(8)(「横柄な感じがする」)は評価者(学生、社会人、教師)すべてが最も厳しく評価している。直訳表現の最も重大な問題点であると判断できる。
(3)各評価者による問題別の訂正回答(頻度数が最も高いもの)の特徴を概略すると、学生は尊敬·謙譲語よりも相対的に直接的な表現、丁寧語、敬語以外の敬意表現を多く使用し、社会人と教師は尊敬·謙譲語、間接的な配慮表現を多く用いている。さらに教師は遠回しな表現も使用している。


This study investigates the intuitive judgement of Japanese native speaker on the unnatural expression (direct translation) in the dialogue that Korean Japanese learners mistake the most frequently. The major results are as follows.
(1) Japanese native speaker strictly evaluated from the perspective of irritation in the order of social workers, (Japanese) teachers, and students.
And they evaluated the students than social workers more generously in all the criteria such as comprehensions, irritations, and naturalness. But they judged the two groups understand equally but not natural and somewhat unpleasant.
(2) In terms of irritation, comprehension, naturalness which are criteria, they evaluated type (8)( feeling of insolence) the most strictly in all the targets of evaluation (student, social worker and teacher). It is judged to most significant direct translation expression.
(3) To summarize the question specific error corrected reply (the most frequent) depending on the target of evaluation, students use relatively direct expressions, polite expressions, respectful expressions rather than expressing respect and humility, office workers and teachers use expressing respect and humility, indirect expressions of consideration, and teachers use indirect expressions.

KCI등재

9일본고전문학에 그려진 유모(乳母)에 관한 연구

저자 : 김선화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90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67-182 (1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本稿では古典文学に描かれる乳母に注目した。乳母は古代ではどのような存在として認識されていたのか。乳母の役割は何かについて考察した。
中古文学では乳母という職業が憧れの対象であったことが確認できた。 乳母は上流貴族の女性の養育と教育、姫君の一生にかけて、親よりも重要な存在として認識される。優雅で伝統的な教養を持つ乳母の教育によって、貴族女性は当時の理想的な女性として成長することができる。乳母は貴族女性の成長に密接に影響を及ぼす存在であったと言える。
中世文学では、正反対の二人の乳母を対比させ、貴族女性にとって乳母の重要性を具体化していることが確認できる。 同じ親から生まれたが、どのような乳母に育てられるかによって貴族女性の一生は異るということを諧謔的に示している。 当時の貴族女性の一生を決定づける重要な要素は、教養ある乳母の存在であったと言える。即ち伝統的な教養ある乳母によって理想的な貴族女性は生まれるとも言えるのではないか。


In this paper on the character of the nanny in classical literature, the figure of the nanny at that time is described and her role examined. In Heian literature, the job of a nanny was the object of envy, as the nanny was recognized as more important than the parents in the upbringing, education, and life of aristocratic women. It can be said that the ideal aristocratic woman of the time was shaped by a nanny with a noble and traditional view of education. An examination of medieval didactic books confirms the importance of the nanny for aristocratic women by contrasting two opposed pictures of nannies. Although born to the same parents, the lives of aristocratic women are humorously shown to depend on the kind of nanny who raised them. It can thus be confirmed that an important factor determining the life of aristocratic women at that time was the presence of a cultured nanny who could educate them in accordance with the female ideal of the time. In a later period, the nanny of the older sister in Menotonoshi is worth evaluating as presenting a new female image opposite that of Himegimi, the ideal of the dynasty. In other words, reflecting life in the new Muromachi era, it is of great significance in presenting a new ideal image of a woman acting confidently, a practical Himegimi, not a passive Himegimi of noble men.

KCI등재

10若き明恵の釈迦信仰 ―『随意別願文』と『唯心観行式』を中心に―

저자 : 김타미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90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83-203 (2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묘에(明恵)는 부모님을 여의고 어린 나이에 출가를 하여 당시의 불교자들과는 다르게 불법의 계율을 지킨 가마쿠라(鎌倉) 시대의 승려이다. 불도계율을 엄격히 생각한 묘에(明恵) 사상의 밑바탕에는 석가를 자부로 인식하고 연모하는 마음에 시작된다. 묘에(明恵)가 청년이었을 당시에는 불교 종파들의 권력 다툼이 끊이지 않았던 시기에 그는 시끄러운 세속을 벗어나 시라카미(白上) 깊은 산 속에 작은 암자를 지어 경전을 중심으로 한 불도 수행에 정진했다. 묘에가 이 시기에 집필한 것이 『즈이베츠간몬(随意別願文)』과 『유이신칸교시키(唯心観行式)』이다. 『유이신칸교시키(唯心観行式)』은 청년기 묘에의 불도 수행 방법에 대해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며 『즈이베츠간몬(随意別願文)』은 묘에(明恵)의 석가 신앙을 솔직하게 표명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러나 지금까지 묘에(明恵) 연구에서 두 자료에 대한 분석이 충분하지 않았다. 이 두 자료는 청년기 묘에(明恵)의 석가 신앙이 과거의 역사적인 존재로서 인식하고 연모한 것에 끝나지 않고 나아가 묘에(明恵)의 내세 신앙의 바램을 보여주는 자료라고 볼 수 있다. 논자는 묘에(明恵)의 석가에 대한 사상은 청년 시기에 이미 확립되었다는 점과 묘에(明恵) 특유의 미래관에 대해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Myoe was a monk in the Kamakura era who lost his parents and left home at a young age. Unlike other monks at that time, he lived his whole life as a pure monk and devoted himself to ascetic practices in Buddhism. Myoe's thought based on ascetic practices, begins with the mind of recognizing Buddha as a father and honoring him. He was in his 20's when he began his Buddist career. He left the noisy world to escape the power struggle of Buddhist sect and built a small hermitage deep in the mountains of Shirakami to practice a Buddhism centered on the scriptures. The works Myoe worte during this period were " 随意別願文" and " 唯心観行式". 唯心観行式is famous for honestly expressing the Buddhist faith. However, to date, analyses of these two works in research on Myoe have been inadequate. The significance of these works does not end with recognizing and honoring his Buddhist faith as a historical being in the past but further show the desire to attain a pure Buddhist faith. In this paper, I approach Myoe's Buddhist thought established during his youth and will clarify the unique future views of Myoe's thought.

12
권호별 보기
같은 권호 다른 논문
| | | | 다운로드

KCI등재

1감정요소가 반영된 강조표현에서 실현되는 음의 변화 - い형용사의 강조표현을 중심으로 -

저자 : 고유진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89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3-24 (22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本稿では韓国人日本語学習者の「い形容詞」発話において感情要素がどのような音の変化を起すのかについて分析している。 その結果、学習者は感情要素を表現するためにモ─ラの挿入、長音化、縮約、新たな音の追加を使っていた。プラス感情要素である「感心」と中立的要素である「驚き」、マイナス感情要素である「不満」の表現の中で、音の変化現象が発生していたのは「感心」と「驚き」であり、「不満」を表現する場合には「感心」や「驚き」より変化幅や種類が少なかった。
発話持続時間面で長音化現象の発生位置は4モ─ラ語の場合なら4モ─ラの区間、3モ─ラ語の場合には2モ─ラの区間である。感情要素基準では「感心」と「驚き」は長音化の位置や持続時間面で類似したパターンを活用しているが、「不満」の表現は長音化の発生位置も他の感情とは異なり、使用を抑制するなどの方式を使っていた。ピッチの変動ではアクセントパターンの影響がある程度影響しているものの、性別や感情要素による変化が観察された。女性の発話の方が男性より変動幅が大きく、「不満」発話よりも「感心」や「驚き」の変動幅が大きく現れているところから感情表現のためにピッチパターンの調整を活用していることが分かった。 なお、発話強度も感情要素が「感心」や「驚き」である場合よりは「不満」の場合の変動幅が小さかった。このような現象などにより、マイナス要素の表現では音の強度を弱くする方法を使っていると考えられる。

KCI등재

2『간이학교 국어독본』의 한자 사용 양상 고찰 -제3기 『보통학교 국어독본』과의 비교를 중심으로-

저자 : 송숙정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89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5-44 (20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本稿では、『簡易学校国語読本』と『普通学校国語読本』の特殊性と差別性について考察してみた。その結果、『簡易学校国語読本』は、1,2年生向けの教材でしたが、実際の学習漢字のレベルにおいては、『普通学校国語読本』の3、4年生のレベルの漢字を多数学習したことを知ることができる。
また、『簡易学校国語読本』は、載せられたが『普通学校国語読本』には登場していない漢字を調べた結果、ほとんどが多数の動植物名、物事名、人名などの漢字もあったが、ほとんど画数が多く、難易度の高い漢字であることが分かった。
つまり、簡易学校は、農村の壁地に設立された付設学校であったが、実際に受ける教育の内容においては、2年間の教育で初等教育のレベルを完了しなければならない制度であったため、学習する児童の情緒の発達段階や教育進歩とは無関係に難易度の高い漢字語を学習したことが分かる。

KCI등재

3格助詞「を」と接続助詞的な「を」 -「の」節を中心に-

저자 : 신의식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89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45-62 (18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고는 일본어의 'の'절에서 격조사 'を'와 접속조사적인 'を'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の'절은 해석에 따라 절 내부가 'モノ'를 나타내기도 하고, 'コト'를 나타내기도 한다. 본 고의 분석에서는 'の'절이 'モノ'를 나타내는 경우는 격조사 'を'가 절을 표시하고, 'コト'를 나타내는 경우는 접속조사적인 'を'가 절을 표시하는 것을 살펴보았다.
'の'절이 이른바 주요부내재관계절(Head Internal Relative Clause)을 표시하는 경우에는 그 내부에 주명사(Head)가 요구된다. 만약 'の'절 내부에 주명사가 없는 경우에 해당 절은 내재절 구문의 논항이 될 수 없다. 이와 같이 'の'절의 주명사가 존재하지 않는 경우는 지각동사구문의 보부이거나 접속조사적인 'を'가 표시하는 절이 된다.
지각동사구문의 보문과 접속조사적인 'を'가 표시하는 'の'절의 내부는 현상문으로 이루어져 있다. 따라서 접속조사적인 'を'가 표시하는 'の'에서는 지각동사의 생략이 추론될 수도 있다. 그러나 이러한 'を'에 후접하는 지각동사는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접속조사적인 'を'는 격조사로는 기능하지 않는다. 결국 접속조사적인 'を'는 격조사의 기능과 특징이 희박화된 것으로 볼 수 있다.

KCI등재

4한국 개화기 민간인 발행의 일본어 학습서에 관한 고찰

저자 : 황운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89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63-84 (22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本研究では開化期日本語学習書の発行背景と特徴について考察するために、 民間人によって発行された日本語学習書を日本人著書と韓国人著書に分けて検討した。
開化期日本語学習書を編纂した日本人著者は、開港という時代的背景から韓国に渡り、その過程で接した韓国語学習の経験を生かし、日本語学習書を出版したと思われる。序文では、開港とともに、日本語教育の必要性が高まっていた社会的背景が強調されたが、これは日本語学習書の販売のためであったと考えられる。
日本語学習書の韓国人編著者たちは日本語学習書を編纂する一方、教育活動と愛国啓蒙運動に励んでいたが、中では日本語を西欧文物と新しい知識を受け入れる手段として考えた人物もいた。
日本人によって出版された日本語学習書は、すべて独学用初級会話書の性格を帯びていたが、 開化期後期には会話書でだけではなく、文法や文章の翻訳を中心とした文法書、会話·文法·文章のすべてを扱っている総合書など、編著者の言語教育観と発行目的に応じてさまざまな形式の日本語学習書が発行された。
このような日本語学習書の様相の変化は、韓国人と日本人という編著者の国籍の違いだけではなく、時間の流れで変化していた社会的背景も作用をしたものである考えられる。

KCI등재

5朝鮮通信使の筆談·唱酬と朝鮮、日本学士の相互認識に関する研究 - 天和、正徳、享和度の筆談唱酬をめぐって-

저자 : 朴賛基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89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85-107 (23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한자 문화권인 동아시아에 있어서, 중국은 유학이라는 학문을 전파하는 거점으로써, 항상 주변국으로 확장해갔다. 그러나 17세기 전반인 명 청 교체에 의한「화이 변태(華夷變態)」가 발생한 후 조선과 일본에서는 학문적인 주도권을 다투는 주장이 빈발하는 경향이 있었다. 그것이 조선에서는 「소중화주의」로 나타나는 것이고、일본에서는 「문운흥륭」에 의한 전이(轉移)의 주장이다. 이러한 양국의 주장이 충돌하는 장이 조선 통신사의 방일에 의한 무대이고 양국 학사의 필담 창수에 의해서 표출되는 것이다.
조선학사는 태학두 하야시 집안(林家)의 십학사를 맞아 창수를 할 때, 시문 경쟁의 의지를 보이는 백전(白戦)의 태세로 임하였고, 또 대대로 도쿠가와 막부의 통치 이념을 뒷받침하는 하야시 집안의 학문에 대해서는, 세습에 의하여 권위를 갖고 국가의 학문을 담당하고 있지만 의외로 문장의 재능은 뒤떨어진다는 인식을 하고 있었다.
일본 학사 중에서는 특히 소라이학파(徂徠学) 문인의 조선 주자학 비판의 장면이 두드러진다. 즉「고문사학」의 깃발을 내걸고 시작된 소라이학 문인들은, 일본 학계 안에서도 소외되어 있었고, 그것을 극복하기 위한 방책으로, 강하게 조선의 주자학을 비판함으로써 세상의 주목을 받아 자신들의 학문을 알리려 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조선 학사에게 있어서 성리학(주자학)은 학문의 한 유파로 뿐만 아니라 조선 사회 전반에 걸쳐서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었고, 어떤 의미에서는 종교적인 것(절대적인 가치)으로 받아들여졌던 것으로 생각된다. 한편 일본 학사에게 있어서 주자학은 도쿠가와 막부의 통치 이념인 윤리 체계 안에서는 주류를 이루고 있었지만, 유학이라는 학문의 한 유파로서 인식되었던 것은 아닐까 생각된다. 이것에 따른 상호 인식의 차이가 견인되어 학문적 주도권 다툼으로 나타나는 「한시문 경쟁」이 표출된 것으로 추찰된다.

KCI등재

6은유로서의 질병-상사병을 중심으로

저자 : 최태화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89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09-125 (17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結核は、その病像と不治の病という特徴のため、韓日近代文学において、恋のメタフォーとして流行っていた病気であった。結核菌が発見され、抗菌剤による治療法が使われるようになり、もう不治の病でなくなったら、文学における恋のメタフォーとしての役割がなくなり、その位置を白血病に譲られていく。しかし、20世紀末にその治療剤が出ると、白血病も恋のメタフォーとしての賞味期限が切れた。結核と白血病の前に恋のメタフォーとして使われていたのは、言うまでもなく相思病である。韓日両国ともに、相思病を疾病にみるか症候群と判断するかに意見は分かれており、曖昧のままであったが、作者と読者がともに、相思病は不治の病、あるいはとても難治の病で治せる方法はその愛を成就させるしかない病気であるという暗黙の了解があったため、愛のメタフォーとして相思病が成り立っていたのである。女性の恋愛を肯定している江戸末期の人情本において相思病が化石化していく様子が確認されるのは、相思病の治療剤は自由恋愛であったためである。

KCI등재

7일본군 '위안부' 문제 공론화와 일본 문학 -후루야마 고마오(古山高麗雄) 「매미의 추억」 전후-

저자 : 강소영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89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27-146 (20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1991年に韓国で日本軍「慰安婦」問題を告発する前、日本社会は、戦争前「慰安婦」制度の成立過程が考慮されないまま(人身売買や公娼制度など)、「慰安婦」問題は、問題というより、個人的不幸に属したのであり、国家犯罪になるとは思わなかった。それが「朝鮮人慰安婦」問題の浮上を契機として可視化された。
古山高麗雄の小説において、戦時下の「皇軍」兵士に一種の環境のように認識されていた日本軍「慰安婦」は1991年「慰安婦問題」が公論化した後に発表された小説「セミの追憶」では同時代を共有する「彼女」, 「彼女たち」で再認識される。特に、国際的な「慰安婦」問題提起を通じた認識の変化があったため、朝鮮人「慰安婦」と戦友たちの名前を記憶の限度内で実名で言及して、彼らの戦後と人生の影に接近しようとしたと言える。こうした戦争中、体験した「慰安婦」の姿を言語化することは文学的側面での日本の「恥」と「加害者性」に対する再確認であり、戦争記録であったと言える。特に「羞恥心」という感情は、古山とその戦争私小説の中の兵士の行動を理解できる重要なキーワードであった。

KCI등재

8다니자키 준이치로 문학의 '일탈'의 맥락화 - 『치인의 사랑』의 '유토피아-디스토피아'-

저자 : 김영옥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89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47-165 (19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谷崎潤一郎は同時代の文学について批判的な姿勢を貫いてきた。特に、谷崎は「逸脱」という方法を通して、同時代の脈絡と拮抗する緊張関係を作り出している。この論では逸脱の脈絡化と再脈絡化の概念を使い分析を試みた。
逸脱とは脱皮や逃避とは異なる概念で、谷崎文学においては戦略的な課題であったと考えられる。分析対象である『痴人の愛』は近代性を逸脱することでユートピアとディストピアの世界の雑種性の脈略を秩序づけている。そこには家庭、女学生、西洋、文化住宅のような文脈が戯画化され、ユートピア世界を目指すようなパロディの世界が繰り広げられる。
谷崎文学は近代が均質性の自明性によって裁断されることに対して拒否する。女学生という近代の精神を元にするイメージに対して身体性の脈略化を試みるのも同じ原理によるものであろう。そこには近代の家庭や西洋的近代も同じく、ミラーリングの脈絡と再脈絡の対象に他ならない。

KCI등재

9재일조선인 잡지 『계간 삼천리』와 코리안 디아스포라

저자 : 이한정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89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67-199 (33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季刊三千里』は日韓相互の理解と連帯をはかる主旨で1975年に在日朝鮮人によって創刊された雑誌である。この雑誌には祖国統一の実現を願うその一方で、在日朝鮮人の社会が変っていく時期に、「在日」であることの現実への強く意識していることが現れている。本稿が注目する「海外在住朝鮮人」関連の記事には中央アジアの朝鮮人、中国の朝鮮族、在米の同胞などに対する在日朝鮮人の関心が示されている。「海外在住朝鮮人」、すなわち「コリアンディアスポラ」は在日朝鮮人にとって自分自身を映す鏡のような存在であった。彼らの歴史と生活感覚は同じ「民族」という点において在日朝鮮人と共通するものである。しかしながら、コリアンディアスポラはそれぞれの生きていく環境の差からくる違いは少なくない。海外に在住する若いコリアンディアスポラにとって祖国とは帰還の場所よりも「認知の空間」であると言えよう。つまり、イメージ化された民族意識と民族文化であり、「在日朝鮮人」の日常性に存在している「場所のない空間」であると言えるだろう。

KCI등재

10김석범 문학에 나타난 '재일동포유학생 간첩사건' 표상 -『과거로부터의 행진(過去からの行進)』을 중심으로 -

저자 : 임성택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문학회 간행물 : 일본어문학 89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01-216 (1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本稿では、『過去からの行進』に現れる登場人物の特徴を分析し、在日同胞留学生スパイ事件の表象を考察しようとした。
まず、高在洙と金一譚という人物を通して、'朝鮮籍'在日同胞の母国訪問の難しさを表現し、当時の韓国政府は、彼らをスパイとして責め立て、独裁権力の政権維持の手段として利用したことを知ることができた。
また、韓成三という人物を通して、スパイとして捏造するための韓国政府の公権力の暴力性がどれほど残酷なのかを示した。これは当時の暗い歴史を社会に告発し、再びこの地にこのようなことが起きてはならないという教訓を与えるものである。最終的に、公権力によって強行された当時の悲惨な人権弾圧と蹂躙の痕跡は、当時の在日同胞留学生スパイ事件の被害者が経験した痛みを物語っており、その痛みは永遠に消えないことを現代を生きる私たちに気づかせてくれた。

12
주제별 간행물
간행물명 최신권호

KCI등재

국어교육학연구
56권 3호

KCI등재

Journal of Korean Culture (JKC)
54권 0호

KCI등재

일본어문학
90권 0호

KCI등재

기호학 연구
68권 0호

KCI등재 SCOUPUS

언어연구
38권 0호

KCI등재

이중언어학
84권 0호

고려대학교 한국어문교육연구소 학술발표논문집
2021권 1호

중한언어문화연구
20권 0호

KCI등재

한국언어문화
75권 0호

KCI등재

중국학연구
97권 0호

KCI등재

언어와 문화
17권 3호

KCI등재

통번역학연구
25권 3호

KCI등재

외국어교육연구
35권 3호

KCI등재

언어연구
37권 2호

KCI등재

한국어문교육
36권 0호

KCI등재

언어와 언어학
93권 0호

KCI등재

언어와 정보사회
43권 0호

KCI등재

언어와 정보사회
43권 0호

KCI등재

언어와 정보사회
43권 0호

KCI등재

언어와 정보사회
43권 0호
발행기관 최신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발행기관 최신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내가 찾은 최근 검색어

최근 열람 자료

맞춤 논문

보관함

내 보관함
공유한 보관함

1:1문의

닫기